평소에 항상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소개글때문에 보고싶던 초코씨가 오늘 마침 출근을 했네요.
밥먹으면서 간단히 소주한잔했더니 친구녀석이 가보자고 엄청 꼬시네요.
그래서 늘상 가던 두바이의 라인업을 쓱~ 훑어 봅니다.
평소에 항상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소개글때문에 보고싶던 초코씨가 오늘 마침 출근을 했네요.
저녁7시 예약을 하고 친구는 그냥 실장님 추천으로 미호씨를 예약했습니다.
7시에 각자 방을 배정받고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기다립니다.
첫인상은 섹시한 언니가 보이는군요!
그리고 미모도 중상 정도는 됩니다. 몸매는 잘빠진 정도?
뭐, 저는 외모보다는 항상 마인드 우선이라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면서 언니를 파악해봅니다.
우선 대화타임은 그냥 아주좋네요. 달라붙는맛도 있고~
침대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받는데, 부드럽게 때론 강렬하게 BJ 를 해주시고
역립시 반응도 꽤나 좋았습니다. 근데 약간 웃긴게 자기는 등이 성감대라고 등을 애무해달랍니다 ㅋㅋ
그래서 등을 혀로 이리저리 훑고 지나다니니 신음소리가 엄청나네요.
장화를 신꼬 이제 진입을 하는데 과연 조임이 상당합니다.
한참을 여성상위로 즐기다가 정상위로 변환, 그후에 뒤로 해달라네요.
평소처럼 그 뒤로 하는 자세인줄 알았는데, 일어서서 해달랍니다 ㅋㅋ
"엇, 나 서서 안해봤는데" 했더니 초코씨가 서서 자세를 잡고는 제 똘똘이를 이끌어서 넣어주는군요.
그렇게 서서 뒤치기를 해보니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자세도 편하고요.
근데 제 똘똘이는 왜이리도 장타인지.... 요즘 너무 장타라 언니들한테 미안해죽겠습니다;;
얼렁얼렁 싸줘야 언니들도 편할텐데... 그래서 정상위로 변경후 초 집중모드로 겨우겨우 끝냈습니다.
삽입시간만 20분이상 걸려서 이러다 블랙 당하는거 아닌가 걱정됩니다.
그렇게 달리기를 마치고 나와서 친구한테 미호씨는 좋았냐고 물어보니 엄청 맘에 들었나 봅니다
이친구는 인천쪽 건마나 풀싸롱만 다니던 친군데 담에 다시또 오자고 하네요
마인드 좋은 민간필 찾으시는분 초코씨 한번 접견해보세요. 저도 담에 또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