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휴게텔업체명:타이레놀매니저:미미후기:눈이펑펑 내린다음날 타이레놀 다녀왔네요친절하신 실장님 미미 보라시네요
들어가니 미미가 환하게 웃으며맞이해줍니다
첫인상은 좋은 옆집 동생 느낌?
일단 키가 어느정도되고 다리도 늘씬해서 딱보기에 이쁩니다
샤워 서비가 없어서 혼자씻고나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존슨을 잡고 놓아주지 않고 계속 위아래로 빠네요
목까시까지 받고 콘착용 정자세로 붕가시도합니다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B컵의 가슴을 잡고
붕붕붕 언니 신음소리 끝장납니다
야동한편 찍는것같네여 ㅋㅋㅋ엉덩이를 터치하며
떡떡~ 다리를 들어올리고 퍽퍽~자세를 바꾸어
뒷치기를 시도합니다 가슴만지며 마지막 힘을내어
강강!! 시원하게 사정했네요ㅋ
나갈때도 팔짱끼고 웃으며 문앞까지 배웅해주네요
결론적으로 떡감 좋고 쪼임 좋고 장난도 잘치고..
생긋생긋 웃어주는 마인드 좋은 미미와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