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진 날씨탓에 따듯하게 뭐할게 없을까 싶었는데
눈꽃테라피 가서 정말 따듯한 오일로 마사지받고나니
정말 좋았고 몸도 가벼워지고 힐링되는 시간을 가지고가네요
약 1시간이상을 노트북 뒤져가며 야맵에서 찾아서 간거라
만약 이글을보고 방문하신다면 후회는 안하실겁니다
시아라는 샘을 만났습니다
첫인상이 굉장히 중요하다생각하는데
얼굴이 정말 예뻤어요
다인실이였고 아늑했습니다
샤워후에 바로 마사지 시작되는데
따듯한 오일을 발라주며 마사지 시작되는데
스킬이 정말 대단하네요 휘감아주고 뱀한마리가
몸전체를 휘저어주는듯했습니다
밀착할때마다 느껴지는 므흣함 역시 좋았구요
뒷면 앞면 부드럽게 받으며 림프관리 집중하며 90분의코스가
마지막 샤워까지 딱 맞추니 끝났네요
가벼운 몸으로 힐링하며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