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는 보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그레텔+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문>
넷플릭스는
1. 강남역 근처에 위치
2.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1시간 6,000원 정도)
3. 초객에 대한 인증 있음(필수)
4. 8시부터 예약 진행(문자/전화)
대략 이 정도 사항을 참고하시면 이용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예약시간에 맞춰서 방문드리고, 세부 주소를 받아 이동하였습니다.
노크를 하고선, 잠시 기다리는데...
뻑뻑한 문소리가 인상적입니다.
(약간 손 봐야하지 않을까요?ㅎㅎㅎ)
열린 문으로 들어서, 그레텔매니저를 마주 합니다.
서둘러 자리로 안내를 하고선, 재빨리 앉는 그레텔매니저.
(큰 키의 그레텔 매니저라 나름의 배려인 듯 했어요^^)
센스가 좀 있네요~
<그레텔매니저>
1. 큰 키에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외모
오우~그레텔매니저 상당히 귀욤한 얼굴.
레몬같은 얼굴형에 큰 눈과 고운 피부가 인상적.
수줍은 듯 생글생글 미소지을 땐, 정말 어려보임.
이쁜 외모는 저절로 기분이 업!업!업!!!
2. 어마무시한 S라인과 골반(★★★★★)
그레텔매니저의 무기는 몸매!
170이 넘는 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
더이상 형용사가 무색함
특히 골반에 이어 가늘고 길게 뻗은 다리
상당히 균형잡힌 몸매
3. 엄청난 사이즈의 가슴과 부속기관(?)
일단 튜닝이긴 하지만, 이물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음
모양을 위해 살짝 받쳐준 느낌?!
전체 가슴도 사이즈가 대단하지만, 특히 꼭지와 유륜부분이!!!
이걸 어쩌나 싶을 정도의 사이즈
4. 수줍어 하지만, 금새 친해지는 친화력
포켓걸의 애교가 뚝뚝 흘러넘치진 않으나, 소녀 감성이 느껴지는 그레텔매니저.
털털+씩씩+수줍+솔직
대화할 땐 고개를 돌려 눈을 마주치는 그레텔매니저
은은하게 바라보며, 얘기를 잘 들어주고, 또 잘 얘기함
민망할 땐, 부끄러워하는데, 엄청 귀여움
5. 상당히 일반인(?) 느낌
그레텔매니저를 만나고 들었던 생각은 '그냥 일반인과?'
응대도 대화도 섹스도 업소매니저의 느낌이 상당히 적음
뭔가 자연스러운 느낌이 강함
6. 어마무시한 소중이의 반응과 침대 반응(★★★★★)
소중이의 핑크빛 클리가 부풀어오름이 비교불가!!!
어마무시한 사이즈로 커짐
각도와 스피드에 따라 각양각색의 사운드
정상위에서도 가만 있질 않는 꿈틀꿈틀 몸부림
7. 현역 강사의 유연함과 쪼임
'골반이 열려있다'는 느낌이 뭔지 알 듯!
깊숙한 삽입도 받아들일 듯, 뿌리 끝까지 삽입이 되는 느낌
큰 키에서 찾아보길 힘들 엄청난 유연함
그냥 삽입에서 죽여버림!
8. 기타
- 샤워서비스 : X
- 왁싱 : X(많지 않음)
- BJ : O(갑자기 빨아버리면...흠...ㅋㅋㅋ)
- 역립 : O(반응 죽여줌)
- 키스 : O(감촉 GOOOOOOOOOD!!!)
- 문신 : O(작은 레터링)
- 흡연 : O(연초)
<본 게임>
대화를 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
얘기를 하는 것도, 듣는 것도 좋아한다는 그레텔매니저.
깨끗하게 씻고 나오니, 침대에 옆으로 누워있는데....
몸매가 상당합니다.
거의 침대 끝에 닿을 듯?!
거기다 라인이 어마무시하군요!
일단 가슴부위와 골반이 크다보니...
거기에 현역 강사로써 관리된 몸매다 보니...
깜딱~놀랄 몸매네요
(앞으로 더 좋아질 예정!!!ㅋㅋㅋ 나중이 되면 몸매 끝판왕은 따논 당상!!!)
베개를 다시금 정돈하고 함께 누워봅니다.
살짝 입을 맞추면, 혀가 마중나오고....
슬쩍 떼면 눈웃음치면서 바라보고....
다시 입을 맞추면, 스윽 안겨오고....
그러다~깊숙하게 입맞춤이 이어집니다.
엄청난 가슴....그리고 유륜을 부드럽게 맛을 보면~
어느새, 긴 다리사이에 몸을 끼우죠.
부비적부비적~
슬쩍슬쩍 상태를 봐가며, 애무를 이어갑니다.
적당한 애무로 예열을 마치는데...
갑자기 절 세워 무릎꿇게 만드는 그레텔매니저.
그 자세로 BJ를 해버리네요~
뭔가 공식같은 느낌이 없습니다.
BJ 또한 유흥 프로의 느낌보다는 자유로운 영혼의 느낌?
장비 착용과 함께 정상위로 들어가는데...
이것은 헤어나올 수 없는 늪과 같은 것!
오우~~~~~
골반이 열리면서 천천히 들어가면 갈 수록 끝을 알 수 없는 느낌!
제 치골과 그레텔매니저의 힙이 완전히 결합되는 느낌입니다!!!
운동하는 뇨자, 특유의 쪼임은!!!
무슨 거기 근육도 단련되는건지....흠....
어마무시한 압박이 제 동생을 죄어오네요.
쑤컹~쑤컹~
초반엔 밀착하여~팟팟팟!!!
조금 시간이 지나 상체를 세워서 팟팟팟!!!
오우~~~~
그레텔매니저의 클리는...풍선인 줄?!
핑크빛 풍선처럼 어마무시하게 부풀어오르네요!!!
이러니...이러니....
그런 반응이 안나올 수가 없죠~
긴 다리가 무색하게 유연한 그레텔매니저이기에~
정상위에서도 다양한 각도로 공략이 가능합니다.
마치 이곳저곳을 빈틈없이 탐색하듯이...
뜨끈뜨끈함이 장비너머로 전해지고,
동시에 어마무시한 쪼임이 느껴지고,
위에서는 꼬옥 침대보를 쥐는 손이 보이고,
미칠 듯 한 신음소리는 방안을 채우고,
어느새 등에서 촉촉히 땀이 새어나올 때 쯤!!!!
시원하게 발싸~~~~!!!!
격전의 현장이었는지, 잠시 휴전!!!
서로 숨고르기를 하고서야 간신히 정리를 했네요^^
들어올 때 보다, 나갈 때 더욱 따스한 눈빛을 쏘아 주던 그레텔매니저!
현역강사의 위대함에 다시금 깜!놀!!!
너무나 시원한 달림이었네요^^
좋은 시간 가질 수 있게 해주신 넷플릭스 실장님 감사합니다~
2021년 새해에도 안전하게 성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