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대역에 원래 다니던 업장이 사라지고 , 썬 스파를 다니기 시작한게
이번이 3번째 달림입니다
원래도 멀리 다니는 거 싫어하고 , 조금 아쉬워도 가까우면 가는 편인데
썬 스파는 가깝기도 하고 , 전에 다니던 곳 보다 더 좋아서 기쁜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시설도 전 업장과 비교하면 천양지차로 엄청 넓고 + 사우나 시설까지 완벽하고
마사지나 서비스도 비교해서 더 나았으면 나았지 꿇리지는 않는 곳이라 아주 좋습니다
코로나만 아니면 출근도장 확실하게 찍어볼텐데 달림 횟수가 현저히 줄어서 ...
로비로 들어서면 실장님과 직원 분이 인사로 반겨주시고
슬리퍼 준비해준 다음 , 계산하는 동안 신발정리까지 다 해주십니다
이젠 안내 안 받아도 되서 계산 끝나고 혼자 들어가서 탈의하고 자연스럽게 씻고 나옵니다
낮에 오면 때미시는 분들도 많고 , 그냥 자연스러운 고급 목욕탕 느낌이에요
이번에는 밤에 다녀와서 , 조용한 가운데 혼자 씻고 반신욕까지 하고 천천히 준비합니다
준비를 끝내고 음료수 하나 꺼내서 마시고 있으니 직원 분이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주시고
방에서는 얼마 기다리지 않고 , 마사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
마사지사님이 곧 들어오시고 , 저하고 인사하시곤 간단하게 준비하고 바로 마사지 시작합니다
최근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피로감이 상당했는데
관리사님의 부드러운 마사지에다 , 잔잔하게 음악까지 들으면서 릴렉스 하니까
마사지 받으면서 진짜 꿀잠을 제대로 자버렸네요
한참을 졸면서 관리사님이랑 대화를 하는 둥 마는 둥 ...
정신이 반쯤 나간상태로 마사지를 받고 있다보니 어느샌가 마무리할 시간이 되었나 봅니다
관리사님이 준비하라고 하시고 , 잠시 후 바지를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이때도 제 정신은 아니었지만 막상 이거 받으니까 아랫도리는 힘이 바짝 들어가네요 ㄷㄷ
잠시 후 매니저님의 노크소리가 들려오고 관리사님이 하던걸 멈추고 나가시니까
바로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여태껏 여기서 뵈었던 매니저들도 충분히 이쁘고 매력있었지만
이 날 봤던 수아라는 언니의 매력은 ... 잊을 수가 없겠네요 ㅎ
실 나이가 20대 중반이라는 수아 언니는 뽀얀 피부에 , 이쁘장한 얼굴.
거기에 맛이 좋게 살짝 살이오른 체형은 , 빨리 벗기고 교감을 나누고 싶어지네요
언니가 귀여운 목소리로 저에게 인사를 하고서는 바로 탈의하고 올라오는데요
가까이서 보고 만져보니까 이 몸은 더 탐하고 싶어집니다
가볍게 , 수아 언니의 애무를 먼저 받고 ~ 빠르게 콘 장착후에 삽입 시작합니다
언니를 눕혀놓고 ~ 다리를 잡은 채 살짝 비비고 들어가는데 살짝 젖어있기도 했고 ...
천천히 넣으니까 야릇한 비음섞인 신음소리를 내면서 저를 안아주면서 조여줍니다
조임도 좋고 , 언니의 반응까지도 너무 좋아서 ,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사정감이 올라왔구요
빠르게 체위를 바꿔서 후배위로 하면서 엉덩이를 꽉 잡고 시원하게 싸고 마무리했습니다
관리사님의 마사지도 , 수아언니와의 마무리도 ~ 너무 좋았습니다 ^^
앞으로 저의 단골업장이 될 썬스파. 앞으로 더 기대가 되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