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짬지.... 스타킹에 구멍뚫고왔습니다 ㅋㅋㅋ
짬지 첫번째 만남입니다.
겁나 춥지만, 더운 여름날 죠리퐁은 오아시스 같은곳이죠.
짬지를 만났는데 섹시함이 묻어났습니다.
물도 떠다주고. 치약도 치솔에 입혀서 주더라구요.
서비스타임은 강하지는 않치만 애인모드 귀엽고 너무 좋아요.
잘해줄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예쁩니다.
간지럼을 조금 타긴하네요. 삽입했는데 삽입 질감이 최고최고.
착한처자랑 하니깐 더 좋은듯.
이때가 어느구도 아부러운 상황이죠.
그리고 여상위, 뒤칙으로... 오늘은 힘이 없어서.
손으로 마무리 했는데 손이 애기 젓살처럼 부드럽고
손으로 마무리도 정말 오랜만에 하니 더 좋은것 같았어요.
짬지 섹시하고 애교도 많고 착합니다.
죠리퐁 정말 자주다녀야 할듯...^^
실장님이 다들 직접 교육시켰는지 서비스나 마인드가 출중하네요.
짬지 강추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