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수원시청역쪽에서 점심약속이 있어서 식사를 마치고나니 시간이 2시간정도 비어서
무었을할까 생각하다가 몇번 방문경험이있는 죠리퐁이 생각나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혜리매니저 지금 어떠냐고 물었더니 괜찮다고해서 바로 보게됐습니다.
혜리매니저는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항상 찾게 되는 매니저입니다.
잘지냈냐는 인사를 나누고 샤워부터 하고 나온다며 난 샤워실로 가서 깨끗이 샤워하고 나오니
음료를 따라 줍니다. 음료 마시고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타임을 가져봅니다.
혜리의 Bj 시전~ 이젠 좀 친해져서 그런지 혜리의 BJ가 점점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능숙하게 머리부분을 휘감으면서 빠는 혜리를 보니 더욱더 꼴릿해집니다.
역립으로 자세 변경해서 한참 즐기다가 본격적인 전투시작 ~!!
피부가 좋아서 정말 야들야들한게 못참겠어서 자세 한번바꾸고
내가 위에서 시원하게 발싸하고 나왔네요 ㅋㅋㅋ
담주에 시간되면 또온다는 말과함께 가벼운 포옹을 하고 작별인사를 하며 나왔어요.
★★★★★ 얼굴: 겁나 이쁜데 귀여움
★★★★★ 몸매: 슬림한 완벽한 몸매
★★★★★ 마인드: 애교많고 마인드 많이 좋음
★★★★★ 서비스: 상급
★★★★★ 최종: 휴게에서 보기 힘든 최상급 와꾸에 서비스까지.. 완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