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랑 연애했음
방분위기 때문에 진짜 엄청 흥분된 상태였는데 지니랑 껴안고 연애질 하니까
더 단단해질게 없을거 같던 동생이 더 단단해짐을 느꼈음
이게 가능한건가 싶을 정도로 인생에서 가장 단단하게 동생이 변하던 순간이었음
그게 또 워낙에 지니 와꾸 이쁘고 몸매가 뛰어난것도 있었지만 사람 좋아보이게
만드는 애인모드부터 지니가 서비스 스킬이 엄청 좋아서 더 그랬음
서비스해줄떄 진짜 애인인가 착각이 들게만드는 정성스런 서비스가 정말 좋았음
그냥 빨리빨리 빼내고 보낼란 그런 태도가 아니고 정말 교감하듯이 애무해주는데
추운 겨울 자동차도 예열이 필요하듯 섹스도 그런법인데 지니가 제대로 예열시켜줬음
그런 상태로 섹스를 하는데 정말 살면서 그런 느낌은 어릴때 하던 섹스 이후로 오랜만에 느꼇음
쪼임도 너무 좋았지만 내 동생이 너무 커지고 단단해지는 바람에 꽉 지니의 안에 들어차서는
흔들떄마다 안쪽 느낌이 너무 강하게 느껴졌는데 미치는 줄 알았음
정말로 오랜만에 어릴때 하던 섹스에 강렬함을 느꼈음
나이 먹으면서 잊고 있던 느낌이었는데 오랜만에 이런 느낌을 느끼게 해준 지니한테 고마움
진짜 애인하고 하듯이 하고 와서 만족도 최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