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쭉 훑어보다 나이키에 전화를 해서 유정씨로 예약을 하고 애마타고 달립니다~
안내받은 호수로 가서 유정씨를 봅니다
섹시하고 요염한 눈망울을 가진 이쁜 와꾸에 슬램하니 잘 빠진 몸매라인!
저는 처음 언니입장하면 대충 스타일 파악하고 그날 즐달이다 내상이다 파악을 합니다.
이번에는???? 즐달! ㅎㅎ
샤워하러 들어가니 같이 들어와서 구석구석 같이 씻고 샤워비제이까지 훅 들어와서
빨리다가 침대로 가서 섭스시작을 합니다.
유정씨 흡입력이 좋은건지 젖꼭지부터 빠는 소리가 장난 아닙니다.
이제 제 분신을 먹는 유정씨!
처음으로 BJ그렇게 오래 해본적이 없고 도중에 발싸위기 까지 간적도 없었던제가
진심으로 사정안되길 기도 하긴 첨이였어요. 그만큼 혀놀림이(상세하게 적진않고 일단 받아보시면암) 강하고 좋아서
그만해 달라는 소리를 못하겟더라구요.
응까시까지 받고 달달달아올라 자연스레 역립을 위해 그녀를 눕히고는
역립을 했는데 제 스킬이 않조아 조금 걱정이 었는데 유정씨 반응도 좋더라구요.
저는 누워 있고 유정씨가 위로 올라가 삽입 본격적으로 시작!
여성상위땐 유정씨가 너무 잘리드해주셧다가 제가 너무 필받아
엉덩이 손으로 받들고 제가 들어올렸네요 이제 자세를 바꿔 후배위,상당이 떡감이 조아 느낌이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그 순간 온몸에 땀이 쫘르르 흐르네요 ㅎ아주 즐떡쳐부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