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크의 보라 봤습니다.
영계녀입니다
20대 초중반정도의 육덕지고 글래머스한 몸매를 하고 있네요.
보라에게 내상입었다고 한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듯 하네요.
워낙 마인드가 오픈되 있어서 ㅎㅎ
입실부터 퇴실까지 여친모드 매미모드를 잃지 않습니다.
원래는 페티로미만 받으려고 했는데
보라를 보니 핑거립을 추가로 안받으면
후회할것 같더군요 ㅎㅎㅎ
핑거립이 좀 하드하기 때문에 ㅋ
복장도 야하고 무엇보다 검스가 퐉~ 필이 오네요!!
스타킹 컨셉 너무 좋습니다~
한방에 지출이 많았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네요!!
왜냐면,,, 비밀 ㅋㅋㅋㅋㅋㅋ
그만큼 본전 이상 뽑은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보라 말고도 다른 관리사들 많은것 같은데
다음에 시간되면 또 가볼까 해요!!
즐달 즐마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