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화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알콩달콩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5 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를 많이 써보지 않아서 두서없이 보일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릴게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그냥 집에 있다가 마침 어디 갔다올데가 있어가지구 갔다가 알콩달콩에 전화를 합니다.
알콩달콩에 처음이신분은 인증을 하셔야 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알콩달콩은 처음이라 어떤 매니저가 좋은지 모르고 실장님한테 추천을 받습니다.
참고로 저는 담배냄새가 싫어서 비흡연인 매니저를 찾는다고 하니 하빈매너지를 추천해주시네요.
약속된 시간에 맞춰 입장을 합니다.
정말 프로필 그대로이고 외모는 청순청순 그 자체입니다. 하빈이 비흡연자라 방 자체가 쾌적하고 좋았고요.
간단히 이야기를 나누고 샤워실로 이동을 합니다. 양치를 하고 있는데 하빈매니저가 들어와 같이 샤워를 해주네요.
그 전에 갔을 때는 샤워서비스 있는 곳이 별로 없었는데 하빈이는 샤워서비스가 있어서 좋네요.
하빈매니저도 씻고 나와 침대에 누운 뒤 제가 먼저 애무를 해줍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키스를 받아주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다른 곳을 공략을 했고 반응도 정말 리얼 반응이였습니다.
자세를 바꿔 하빈이가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줍니다. 엄청 잘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부드럽게 해줘서 밑에서 볼 때 야릇했습니다.
예열을 시키고 콘을 장착하고 본 게임에 들어갑니다.
역시 역립반응보다 본게임에서 반응이 좋고 수량도 적절했고 만짐도 부드러워서 좋았고요.
여러 자세를 하면서 결국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ㅎㅎㅎ
게임을 마치고 다시 씻고 남은 시간동안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하빈매니저는 친해지면 말도 많이 하는데 처음 보는 사이라 낯을 많이 가리고 조용한 편이라고 하네요.
게다가 일한 지 얼마 안된 정말 맘이 여린 매니저였어요.
혹여나 하빈 매니저를 보러 가신다면 살살 다루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