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 파티 겸 해서
신년회겸 조촐하게 홈 파티 하는데
친구 여친이 닦달하는게 너무 티나서
하.. 저런년이랑 왜 사귀는 거지? 하고
욕하면서 일 있는 척 일찍 빠져줌 ㅋㅋㅋ
생각보다 일찍나와서 뭐할까 하다가
대충 괜찮아 보이는 애로 가장 빠른시간대
예약 ㄱㄱㅆ~
들어가니 오이향? 좀 상쾌한 향기가
문열자마자 확 ~ 나는데
이쁘장한 애가 친절하게 반겨주는게
너무 좋았음요 ㅋㅋㅋ
들어가서 대화하는데 찐 여친같은
그런 느낌이 확 들어서 대화케미에
좀 행복 힐링? 제대로 하다가
정신 차려보니 내가 알몸되있네요 ㅋㅋㅋ
친절한 말투와 이쁜 미소에 눈 귀 호강하다
벗은 옷 주섬주섬 정리하면서 씻구와요 ~
이러는데 조신하고 깔끔한 모습에
좌심방이랑 우심방이랑 UFC라도 찍는지
미친듯이 쿵쾅거림 ㅋㅋㅋ
순간 본분을 망각하고 와 씨.. 청혼..각?
이런 상상에 빠져 샤워하면서
자녀 계획에 노후 플랜까지 완료 ㅋㅋㅋㅋ
씻고 나오니까 춥죠? 이러면서 수건으로
덜 닦인 곳 닦아주면서 히터까지 켜놓는데
센스가 ~ 크으으으으으 ~ 최고!!
소파에서 키스 부드럽게 하며 터치하는데
키스는 소프트하면서도 수준급 키스 ~
BJ 이어서 들어가는데 얼굴은 순진무구하지만
스킬은 천상계급!!!
안마방 수준의 하드한 BJ에 순간 개놀램 ㅋㅋ
넣뺐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초 부드러운 손이랑
매우 유연하고 화려한 움직임의 혀가
부드럽고 따뜻하게 감싸는데 ㅋㅋㅋㅋㅋ 하..
웬만한 키방? 핸플방? 건마?
그 ~ 냥 찢어바를 솜씨 ㅋㅋㅋㅋㅋ
스윽 타고 올라와서 아이컨택 한 번하고 침대가는데
몸매가 평범함 ㅋㅋ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고
딱 적당한 건강한 체형인데 모양좋은 가슴이
큰편이라 만지는 감도 최고 ㅋㅋㅋㅋ
완전 핑두까진 아닌데 약간 연한색이긴 함
털도 불편함없이 딱 적당히 자리잡아서
불편함 없었어요 ㅋㅋ
몸이 민감한편이라 꼭지만 돌려도 소리 터져나오고
입만대도 숨결만 닿아도 반응이 ~
간만에 어린 활어라 햐... 이거 방생해야하나 고민되지만
맛보니까 확실히 어린게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골뱅이에서 우유가 흥건하게 흘러나오자마자
부드럽게 쑥 집어넣으니까 엄청 쪼여드네요 ㅋㅋ
허리 들고 부들부들 떠는게 딱 영계급 ㅋㅋ
아직 경험이 적은지 살짝 무빙은 서툰데
자세 잡아주는대로 아 이건 힘든데
오빠 이건 처음해봐요 ~ 이러면서 곧 잘 따라옴ㅋㅋ
엉덩이 팡팡거리면서 격렬하게 꽂아버리니까
다리 금방풀리는데
약점은 뒷치기인듯? ㅋㅋㅋㅋ
뒤집어서 다시 정자세로 꽂다가 야한표정 지으면서
쪼이는통에 일찍 싸버렸네요 ㅋㅋㅋ
하.. 20분은 꽂으려고했지만 생각보다 빨리 끝난거 같아
좀 아쉬웠... 지효를 보니 자연스럽게 팔베고 누워서 쳐다보는데
아 이번엔 아들 딸 손주 손녀들 품에서
행복하게 죽어가는 인생 마지막까지 상상해버림 ㅋㅋㅋ
진짜 얘는 완전 민간인인데 애가 착하기까지 하니까
밖에서 만났으면 ㄹㅇ 결혼 전제로 만났을 그런애인듯 ㅋㅋㅋ
시간 끝나고 가는데 이것저것 주섬주섬 챙겨주고
불편한건 없는지 뭐 놓고가는거 없는지 막 옆에서
찐 여친 혹은 내가 바라던 조강지처의 모습으로
끝까지 배웅해주니 좋았음요 ㅋㅋㅋㅋ
좀 립서비스랑 너무 상업적 멘트
성형에 너무 업소느낌 나는 그런 애들보다가
순도 100% 일반인이랑 떡치고 나온 기분이라
만족도 10000000000000%입니다 ㅋㅋㅋ
얘는 조만간 카톡받아서 종종 봐야할듯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