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달리고 싶어서 정보를 찾아보니 아무래도 강남에 업소가 많더군요
너무 많아서 선택장애가 있었지만 아라씨를 보게 됐습니다
이름이 상큼한? 느낌인고보니 언니도 그럴 것 같아서요 ㅎㅎ
언니를 보러 들어가니 방도 깔끔하네요
들어가자마자 예상한대로 예쁘고 귀여운 외모의 언니가 반겨주는데~~
제가 좀 긴장했는데 웃으면서 분위기를 잘 풀어주더라구요 게임얘기를 한참 했어요
아라씨는 대학생이고 술담배는 전혀 못한답니다 ㅎㅎ 저도 비흡연이라 좋았어요
아라씨는 대화하면서 잘 웃는편인데 성격이 밝은 것 같습니다 에너지가 느껴져요
웃을 때 특히 눈웃음이 정말 눈을 뗄 수 없네요 첨에 넘 어려보여서 당황했는데 어리고 순수한 느낌 좋아하시는분은 대만족하실겁니다
드디어 샤워타임~~ 몸매가 제가 좋아하는 슬림이었어요 굿 키도 아담해서 넘좋았어요
제가 큰 편이 아니라 언니가 너무 크면 부담스러워서ㅎ 특히 다리가 늘씬해서 넘 보기좋네요
긴 생머리때문에 요정같아요ㅠ
본게임도 말할 것 없죠~~ 외모때문에 어린 여친이랑 하는 기분이라 설레죽는 줄 알았네요
또 반전매력으로 섹시함이... ㅗㅜㅑ
언니 힘들게 하기 싫어서 금방 끝내려고 노력했어요 언니가 착하다고 무리한 요구는 하지 말아야죠 글고 언니가 넘 좋아서 오래 못참기도 합니다 ㅋㅋㅋ
마무리하고 잠시 쉬는 타임 갖다 느긋하게~~ 씻고 왔습니다 마지막까지 상냥하게 대해줘서 넘 고마웠네요 로진될 것 같았어요 하... 진짜 여친보는 느낌 정말 편안하네요
울 아라씨는 커피보단 차종류룰 좋아한다네요ㅎ 캐모마일 사서 재방문 예정입니다
예쁘고 착한 언니를 싫어할 남자가 있을까요? 전 적극추천합니다 즐달 성공해서 기쁘네요
부디 아라씨가 오래오래 계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