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부티크 가서 미호라는 관리사 봤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정도에 몸매 장난아니네요
필라테스강사같은 몸매
완벽한 S라인. 거유녀.
관리하냐고 물어보니 타고난거라고 하네요 ㅠ.ㅠ
어쨋든 몸매 좋아요 ^^
완벽한 몸매와 검은색 스타킹.
여비서 코스프레 복장으로 들어오는데
후광이~~!!!!!
아~~~ 죽이네요
스타킹과 여비서 복장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페티로미 1시간 받았는데 시간 진짜 빨리 가네요~~
마사지도 잘하고 무엇보다 눈요기가 좋아요 ^^
마사지 할때마다 가슴골이 크크크크
그래서 만졌죠 ㅋㅋㅋㅋ
스타킹 발로 풋잡.
장난아니네요~~ 제 손은 자연스레 미호 치마 안으로 ㅎㅎㅎ
그렇게 싫어하지 않네요. 미호 ^^
고마워~~~ 힐링 빡쎄게 해줘서 ^^
조만간 또 미호 보러 가야겠네요~~
너무 즐달했기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