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가 문을열어주었습니다.
와꾸 정말 프로필이랑 똑같은게
살랑살랑거리는 얇은 검은원피스를 입었는데
꼭지가 비춰지는게 아랫도리가 움찔했습니다.
들어가서 옷을 벗고 초코와 같이 샤워 고고!
샤워하러들어가서 몸을 구석구석 잘 닦아주더니
제 똘똘이를 혀로 쓸어올려주는데 꼴릿한게 너무 좋았습니다.
진짜 쌀뻔했는데 간신히 참고샤워서비스를 마친후에 몸을닦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제대로 애무 받아봅니다.
정말 오랜만에 애무 제대로 받으니까 힘들지 않게 빨딱 살아납니다.
이쁜 초코꽃입 속을 장갑끼고 삽입하는데 쪼임이 장난아니네요.
초코가 여상위로 탁탁 쳐주는데 신음소리 기가 막힙니다.
여러 체위 흔쾌히 OK 해주고 쉬지않고 달리게끔 꼴릿한 처자네요.
물도 많아서 하면서 뻑뻑해져서 아프거나 그런거 없이 잘 들어갑니다.
원기를 소진하고 나니 힘이 축 빠지는데 옆에서 또 초코가 앵기는모습에
또 꼴릿했지만.. 여기 아랫도리 총알은 충분한데,,지갑에있는총알이...ㅠ
다음에 또 초코 보러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