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프라다+6시영]와꾸몸매대장시영이와 즐떡
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 1월7일
③ 파트너명: 시영
④ 후기내용: 수원에서의 ㅈㄹ같은 내상을 안고 내상병원 찾아서 해맸네요..
레이다 포착된건 시영..
몸매 자체가 딱 내가 조아하는 스탈... 글래머에다가 슬림 한번에 쑷 박으면 자지러 질듯함 몸매....ㅎㅎ
열받은 동생넘 잡고 달립니다
예상보다 10분 지각.. 찾기는 쉽네요
방에 드러가는 순간 즐떡을 예감합니다..
딱 박기 조은 다리 사이즈.... ㅋㅋ
먼저 시영 입에 동생넘 물리고 잔뜨 힘을 줍니다.....ㅋㅋ
언니 입도 작은데다가 물건 좀 두거우 편이라 입이 터질듯... 그러나 계속 열심히 좆을 빨아 줍니다..
역립시간,,,,
앙증 맞은 봉지르 한입 베어 무니 자지르진ㄴ듯한 절교...
침을 듬뿍 발라서 열씨미 빨고 또 또 빨고,,,
잔뜩 괴롭힌후애 연장 착용하고 돌진.......빡빡하고 꽉찹니다..
정상위에서 강강강 폄프질..
돌려 눕히고 기마 뒤치기로 강강강
시영 느낀다 고 밑에 깔려서 난리 칩니다.
그러나 저는 꼐속 언니 봉지에 불날 기세로 몰아부칩니다..
ㅋㅋ
이미 땀밤박으로,......
다시 정상으로 돌려 눕히고 마지막으로..... 돌진,..
시영의 클리를 문지르면 또한 넘어가네요..
마지막을 최대의 스피드로 강강강강
아~~~~~~아~~~
한방울 까지 시영 봉지 안에서 짜내는데.,,,,,,, 만이도 샀네요 ㅎㅎㅎ
진짜 땀범벅으로 즐떡 했네요...ㅎㅎ
총평점수: 모델포스 긴 체형에서 나오는 떡감..
어린나이인데.... 스킬도 좋고....ㅎㅎ
즐달이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