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달리게되네요.
요즘 일이 힘들어서 업소를 더 많이 찾게되네요.
자기전에 많이 생각나는 업소과 그녀들. 이번에도 런아로마로 달려봅니다.
역시 가까운 인부천 쪽이 편하네요. 전화로 은재를 예약하고 냅다 달려갑니다.
수월하게 주차하고 입실합니다. 실장님께서 웃으며 반겨주시네요.
페이 지불하고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제가 온다고 뜨뜻하게 데펴놓았네요
서비스가 핫하다기에 더 신경써서 샤워를 합니다.
대기시간없이 바로 그녀가 들어오네요. 와~ 몸매 예술입니다.
제기준엔 슬림하지만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몸매입니다.
마사지는 가볍게 받고 서비스로 넘어갑니다. 똘똘이가 기립하면 마사지가 힘들죠 ㅋ
키스부터 시작해서 목애무 그리고 삼각애무까지..
서로 흥분되서 뒤엉키며 스킨십을 하다가 마무리는 하비윳으로 열나게 흔듭니다.
아주 많은 올챙이들을 은재의 배에 싸주니 양이 많다고 놀라네요
한주동안 참아왔던걸 분풀이 하듯 쏟아냈네요..
이번에주 좋은 달림하게 되어 런아로마와 은재한테 고맙네요.
야맵 회원님들도 언제나 즐달 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