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주의 보상을 받는 기분 = 올챙이 풀기~ -> 달리기로 했어요
제 최애 업장인 죠리퐁 어느 덧 7번째 (코코,채아,솔라,미호,수빈,솔라,경리)
보따리 풀어볼게요
① 방문일시 : 1월 1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죠리퐁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경리
168~169CM, C컵(자연)
왁싱X
몸매 모델처럼 잘빠짐
외모 플필과 거의 90% 흡사(피부 약간 까무잡잡 태국 푸잉, 아래 사진 중 오른쪽 위의 사진에서 눈만 살짝 풀린??주름진?
느낌이 랄까 ? 거의 흡사합니다)
피곤해서 그런가 ㅋㅋ??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스는 B코스(노옵션에 댓글 이벤트 -1장) 총 9장으로 달렸습니다~★
<예약방법>
마찬가지로 오전에 미리 전화로 경리 예약 (코스 및 옵션) 했습니다~
(처음 이용하시는 분은 반드시 야맵회원임을 알리시구 문의하시면 되세요~)
<연애>
시간 맞춰서 익순한 그 장소로 달려갔네요~
약속된 방호수를 안내받고 엘베타고 ㄱㄱㄱ싱 올라갑니다.
문을 똑똑 두드렸고, 안에서 부시럭 부시럭 거리는 소리(인기척)가 들리네요
문 열자마자 제가 "사와디카~~ " 하니 경리도 "사와디캅 ~" 안녕하세요라고 서로 인사를 건네고
소파로 향합니다.~
경리를 오늘 첨 봤는데 플필과 거의 흡사해서 속으로 나이스!ㄹ를 ㄹ외쳤답니다.~
경리가 좋아하는 호빵과 따듯한 음료 몇몇개 편의점에서 구입 후 내밀었더니
고맙다고 그 자리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런 저런 애기를 나눴어요
한국어는 잘 못하구,~ 영어는 간단한 대화는 가능 했습니다~
오늘 컨디션 어때? 낫배드
조금 피곤해 보여 경리~ 몇시에 잤어? 나 새벽 5시에 자서 오늘 11시에 일어났고,
다시 잠들어서 3시에 일어났어라고 합니다.
ㅇㅇ 괜찮군 ㅎ(사온 빵과 음료를 어느정도 마신 후 ,,)
경리가 "경리가 오빠 샤워 고?"라고 하길래 바로 옷을 훌러덩 벗고, 경리도 훌러덩 실오라기를 제끼는데
바디가 모델 처럼 쫚 잘빠지고, 숲이 있네요~ㅎㅎ
그리고 제 배를 보고 "오빠 오늘 밥먹었어? 아니 아직 안먹었어, 왜?"
"배 조금 빵빵해.. " 크흠... 그래 ('넌 이따 침대에서 보자' 속으로 ㅋㅋ)
글구 "차이차이 레오레오, 빠~ (응응, 가자가자 빨리)"라고 했어요
익숙한 화장실 조명과 바디워시 냄새(해피바스 대용량 노란색 아실 분은 아실꺼임ㅋㅋ) .
경리가 따듯한 물온도를 맞추는 동안 저는 양치 치카칰 카 이 안 구석구석 닦았습니다(왜냐 난 기본 매너남이니?까 죄송)
이제 경리가 제 몸 구석구석 바디워시 손으로 발라서 앞ㅍ판 뒤판 구석구석 닦아주면서
제 목덜미와 불x 쪽 을 간지럽히면서 (장난침), 제가 움찔움찔 하니까 더 간지럽히네요
(사실 안간지러웠는데 너의 반응이 귀여워서 간지러운 척 한거야 경리야 ㅋㅋㅋ)
간지럽다(짜까띠~) "짜까띠~~ " 경리가 오빠 귀엽다네요("오빠 나락ㅋㅋ")
이제 물로 칠해진 바디워시를 씻을 차례 경리의 야무딱진 손으로 몸 구석구석 살살 만질만질
씻겨 줍니다~~.(편안하고 포근했어요)
씻기는 중 제 똘똘이가 반응 시작함..(시즈모드 업업업)
경리가 제 똘똘이를 집중적으로 씻어주는데, 꼬떨을 살살 밀어내고 샤워 BJ 시작
정말 스킬이 죽여줍니다(살짝 이빨로 살살 자극 주는데 왐마 환상 적임, 글구 혀로 요도주변 귀두 집중 공략함 헉,)
정말 좋았습니다~!(여러분도 꼭 받아보세요 사워 BJ 강추 ★)
샤워 BJ 후 서로의 몸을 닦아 주며 제손은 이미 경리 꼭지로 향하네요(세우고 싶음 ㅋㅋ)
물기를 다 제거하고 침대로 ㄱㄱ 누워있더니 경리가 로션인가?? 향수인가?? 살짝 뿌리고 옴.
올 냄새가 좋아서 "험-(냄새가 좋다)"이라고 했고 , 경리가 오 잘한다고 칭찬을 (어깨 으쓱!!)
경리가 먼저 저를 공략합니다. 제 왼쪽다리 위에 그녀의 소중이를 비비는데 느낌이 참 묘해요
다리털과 보털의 만남 그 쓸리는 느낌 좋습니다.
꼭지부터 살살 들어옵니다, 그러는 동시에 한손은 제 소중이를 ㅈ살살 굴리네요
경리는 남자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떻게 공략해야하는지 잘 아는 듯!!( You are sex master!!)
어느덧 제 소중이는 그녀의 입속으로 (아까 샤워BJ 받을때의 그 느낌) 참잘해요 "깽막~첩첩첩(잘한다)"
살짝 자극도 있고 부드럽기도 하고 목젓 끝으로 닿기도~~ 이건 한번 경험해보세요
이제 ㅈ제차례 목덜미 부터~ 쇄골~ 왼쪽오른쪽 꼭지 주변 혀로 살살 굴리며(경리 느끼는듯)
아래쪽으로 향합니다. 그녀의 숲을 헤치고 공략 ㄱㄱㄱㄱㄱ(신음 적절하고, 반응은 몸이 위아래로 움직이네요.
잘 느끼고 본인도 즐기는 느낌이 들었음)
이제 장착후 정상위로 ㅈ천천히 삽입~ 하기전에 그녀의 클리를 ㅈㅈ로 살살 비비며 진입 !!
경리의신음과 함께 펌핑 ㄱㄱㄱㄱ 시작, 천천히 삽입하다가 깊게 한번씩 !
경리가 제 궁딩이를 자기쪽으로 당기길래 OK OK 시그널 받았음
바로 제대로 끝까지 깊숙히 피스톤 삽입 선사함 (표정을 보는데 좃습니다)
약약약약 중 강강강ㄱ아강 약 강갸악 약 약ㄱ(키스와 함께!)
여상으로 체인지 (경리스킬의 끝판왕을 느낄차례)
경리가 제 ㅈㅈ를 자신의 ㅂㅈ진입구 근처 조갯살 부분으로 살살 굴리다가 삽입 ㄱ
경리의 말타기 실력은 와 미쳤어요(파워풀 넘치고~ 암튼 격어보셈)
그러다 잠시 멈추길래 뭐지 하고 위를 쳐다보니
씩 웃으면서 경리의 전매특허 스킬(ㅂㅈ로 ㅈㅈ 쪼으기 와 이거 진짜 대박입니다 성님들)
잠깐 머지 하고 쳐다봤는데, 훅갈뻔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ㅏ래서 위로 박아댔죠 (경리가 센스가 있는데 살짝 들어주네요)
경리의 신음소리와 함께 점점 달아올랐어요(경리가 힘들어하는 기색이 보임)
"경리 체인지" 뒤치기 모드로 ㄱㄱ 뒤치기 좋아해하니 ㅇㅇ 그렇다고 합니다.
뒤치기 와 떡감 장난아니고 궁디 여지없습니다
강ㄱ악악악아 약중중 하다가 강강ㄱ악ㅇ강강강 스퍼트 막판 스퍼트 강강ㅇ강강ㄱ아
제 허벅지가 터질때까지 강ㄱ악악아강강강강
찍~~~~~~~~발사 성공!
경리 왈 "오빠 Powerful and strong man" "응 너도 sex master야"라고 했음.ㅋㅋㅋㅋ
너무 좋았다 경리야 ~~
경리의 몸도 달아오르고 저도 달아오르고 선풍기 앞에서 1분동안 있었음ㅋㅋ
경리 먼저 씻고 저씻고 나와서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바이바이 했습니다.
경리는요
ㅂㅈ로 ㅈㅈ 쪼으기 달인(쪼임 맛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남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아는 침대위의 섹마
I am glad to meet you 경리 (닌디 티다이 루짝)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