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에는 베트남아가씨들이 있어서 좋은데요.
뭐랄까 한국말도 잘하고 동남아틱한 맛도 상당히 적어서 한국아가씨들과 노는
재미를 주거든요. 그런 느낌이 정말 재밌고 좋아서 저는 자주 이용했는데요.
이번에는 은아를 봤습니다. 은아는 저번에 한번 봤던 매니저인데요.
한번 접견해본터라 은아는 저를 기억할수가 없겠지만 저는 은아를 잊을수가 없거든요.
강력한 한방을 오래도록 기다렸다는.ㅋㅋㅋ
인사나누고 깨끗하게 씻고 침대로 넘어갑니다.
날눕혀서 애무해주는데 미칠정도로 애무를 잘합니다.
진짜로 애무해주는데 쌀뻔했네요 ㅋㅋ
진도 더 나가면 쌀꺼같아서 정중히 사양하고 바로 하이라이트 폭풍섹스를 즐겨봅니다. ㅋㅋ
넣는순간 확 오는 반응이....................
귀에 익은 그녀의 신음...................
몇분박음질하다가 쌀꺼같아서 속도 천천히 하면서 조절했네요.ㅠ
하지만 천천히 해도 나오는건 어쩔수 없나 보네요
그대로 발사 ㅋㅋ
잠시 한나를 안고 뒹굴뒹굴하다가 시간 맞춰 아쉬움을 뒤로한채 인사하고 갑니다.... ㅎㅎㅎ
또 보고 싶은 은아였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올한해도 즐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