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고 무료하던 어느 휴일 오후
여친은없고 떡은 치고싶은마음에 출장 검색을 했다
20살 초반 위주로검색하던중
시은이가 눈에 띠더라 훓어보니 갠찬은거같아서
전화 예약
내가 운이 좋은지 뭔지 모르겠지만 첫타임으로 끈었다
문열고 들어오는 시은이 얼굴보니 이쁘다 아 이쁘다
인사하며 순간 위아래로 훓고보니 몸매도 좋다 다리이쁘다
대화를 하는 내내 떡칠생각만나서 내 곳튜는 발기 대어있는 상태!
때마침 언니야가 씻자 해서 옷을벗었다
내 풀발기 곳튜를 보더니 언니야가 웃으며 "급했구나?" 카더라 ㅋㅋ
둘다 옷을벗고 샤워실로 가서 샤워를 하고 빨리 씻고 나오기 위해
내가 씻었다 빠르게 씻고 나와 대충닦고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기위해 언냐를 가볍게 끌어안아 내 무릎위에 올렸다
키스 하고 애무좀 받고 바로 역립 기필코 오늘 내뒤로 오는 사람들에게 느끼지 못하도록
하기위해 온각 방법을 동원해서 넣고 빨고 비비기 시작했고
언냐 역시나 신음을 참다가 내지르기 시작하고 몸도 베베 꼬더라
뒷치기 자세로 돌려 할려고 하는대 와 허리라인 엉덩이라인 완전 섹시!!
다시한번 잘골랐다는 생각을하며 뒤로 하기 시작했고 캬 떡감도 좋고
시은이 반응도 죽여주고 너도나도 좋은 뒷치기를 뒤로하고
약간 쌀거 같아서 뒷치기자세에서 다시 역립시도 그러나 불발...
언냐가 빨리 넣어 주라고 내 곳튜가 좋다고 하는바람에
나는 삐저서 그대로 침대에 누우니 언냐가 위로 올라와서
사정없이 흔들고 찌어대고 신음은 질러대고 난리가 낫다
쪼임도 좋아서 가뜩이나 데인저한 상황에 처해있는나는 좋아 미칠꺼같았고
참지 못하고 싸버렸다...쩝 나는 분명히 싸고있는대 언냐는 나에게
키스 해주며 시마이 아직도 빧빧하게 발기대있는 곳튜를 대리고 다시 샤워실로
아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이마음..
몸매도 너무좋고 맛있고 최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