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달림 초보 입니다.
군대에 있을적에 선임 후임들 한테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지만 정작 저는 한번도 업소를 가본적이 없었네요..
그러다 전역을 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니 자연스레 유흥을 배우게 되네요 ㅋ..
사회 초년생이기도 하고 해서 돈이 별로 없는 관계로 ㅈㄱ이나 오피는 쳐다 보지도 못할 시세에 놀라고 눈을 낮춰 휴게텔이나 스파를 찾게 되었습니다.
오늘 가본 업소는 압구정에 위치한 더존 스파 입니다.
지인추천으로 가게되었는데 주머니 사정이 여유롭지 않은 저를 위해 이벤트중인걸 알려줘서 가게되었습니다.
일단 가격은 기본코스 9.5 B코스 12 였습니다.
다른 업소들 보다는 확실히 가격대가 저렴하기는 합니다.
휴게텔은 거의 동남아 매니저들이 대부분인데 전부 한국인에 20대 언니라고 하네요.
그래서 큰맘 먹고 9.5 결제를 했습니다.
카드로 하려고 했지만 그럼 정상 가격인지라 현금으로 결제를 했네요.
지인말에 따르면 사우나 시설이 찜질방 수준이라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운영을 잠시 중단하고 있다고 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샤워를 할수 있는 공간과 락커도 나름 잘 준비되어 있어서 불편한점 은 없었네요.
갈아입는 옷은 정말 일반 찜질방 찜질복 같았습니다.
샤워실에는 바디, 샴푸,면도기,칫솔,타월이 있었고 제품도 고급라인 케사ㄹㅅ제품을 사용하네요.
샤워를 하고 나오니 직원분이 안내를 해줍니다.
미로같은 길을 따라 들어가니 안쪽에 방에 여러개 있었습니다.
방 갯수는 16개 정도 되어 보였고 저는 7번방에 들어갔습니다.
방에 누워 있으니 노크와 함께 여성분이 한분 들어오십니다.
사실 처음에 아뿔사 싼 이유가 있구나 싶었는데 들어오신분께 여쭤보니 전문적으로 마사지만 하는분이시고 매니저는 따로 있다고 해서 놀란 가슴 겨우 진정 시켰네요.
마사지 선생님은 전문적으로 마사지를 배우셨다고 하셨는데 그에 걸맞게 마사지를 정말 잘해주십니다.
마사지 실력이 그동안 가본 타이나 마사지 전문점 관리사들보다 뛰어난 마사지 솜씨네요.
여쭤보니 호텔에서 마사지사로 근무하시다가 지금은 소소하게 용돈 벌이로 하고 계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런분께 마사지를 받을수 있다니 운이 좋구나 생각 했습니다.
마사지는 건식 마사지를 해주시고 압도 훌륭하니 만족스럽게 받았습니다.
마사지 시간은 1시간 진행되고 연장도 가능하냐 여쭤보니 가능하다 하시고 30분에 4만원 1시간 7만원 이라고 하네요.
다음에는 연장을 하기로 생각을 하고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시도 능수능란 하게 해주시고 약간을 하드하게 해주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노크와 함께 매니저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첫 인상은 도도하고 섹시한 고양이 스타일 이였고 옥탑방 고양이 연극에 나올법한 스타일 이였습니다.
마사지 선생님이 나가시고 언니와 둘만의 시간 서비스는 손이랑 립서비스 였습니다.
언니는 상탈을 하고 가슴에 손을 얹어주며 서비스를 시작해줍니다.
정석의 삼각애무라고 하는 혀돌이로 몸을 타고 내려와 소중이를 입에 머금고 립 서비스를 해줍니다.
립 서비스가 특기라도 하는데 아주 잘하더라구요.
립과 핸플을 받으며 집중을 하고 있으니 신호가 금방 밀려옵니다.
더존스파는 좋은점이 마무리로 입싸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입싸로 마무리를 한후 가글로 시원하게 한번더 립을 해줍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청룡 서비스라구 하더라구요.
시간이 조금 남았다며 이야기를 해줘서 언니와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예비콜 받고서 배웅 받고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극내상인가 싶었지만 알고보니 초즐달 이었네요.
가격도 저렴해서 좋았고 시설도 넓고 쾌적합니다.
사우나 시설이 오픈하면 이 가격에 오면 정말 혜자라고 생각하고 추천해준 지인한테 다음에 맛있는 밥 사준다고 했네요.
언니의 이름은 세희 언니였습니다.
직접 보시면 제가 무슨말을 하는지 알게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선배님들 오늘도 즐달하시고 저는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