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의 어느날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알콩달콩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루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알콩달콩 나름 일산에서 히스토리가 이찌~~
루아가 +3? 달리머한테는 완전 혜자페이
온몸이 여성스런 영계녀 매력으로 줄줄 이목구비 슴가 키
슬랜더 바디라인 민삘의 참한 얼굴 갓 21살 넘은 뽀얀 피부 그 키에 레깅스~ 눈이 호강
평범녀의 매력이 질질 넘쳐흐르는데 어중간한 강남 유명녀 싸다구다
+5이하는 안보는데 루아때문에 멘탈 흔들~~
어디 요런 기본페이의 혜자스런 언니를 찾아 먹는게 진또배기아님?
쇼파 배드타임 키방 베이스경력 시전해주심
귀 목 슴가 배꼽 소중이로 이어지는 풀타임 역립에 꿈틀 꿈틀
웬만한건 다받아 주더라
기다려라 루아~ 조만간 다시보자.. 혹 날 기억 못해주면 슴가 물빨고문이다
뉴페뜰때마다 실장님한테 콜 넣어 물어봤고만..루아는 추천1도 없었으~ ㅡ.ㅡ
차~~~암 오랜만에 주차장 나오면서 실장님한테 콜 때렸다..
"나쁘지 않았으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