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 보려고 전날에 마음 놓고 예약하려다 대기 시간이 너무길어 제 남는 시간이랑
아다리가 전혀 안맞아서 못봤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두시간 정도 일찍예약해 접견 성공했습니다
보니까 왜 예압이 심한처잔지 대번에 알겠더라구요 와꾸 진짜 휴게쪽 상위 1퍼센트입니다 따라올 매니저가 없을듯
키도 크고 바스트 작살나구요.. 색기가 진짜 일품입니다 +1이면 거저주는 수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완벽한 스펙의 매니저입니다
한국말도 어느정도 할줄알아서 소통하는데 큰 무리 없었구요 사실 요구할것도 많이 없는 완벽한 비주얼이라서
마인드 좋아요 사실 얼굴값하는 애들이 진짜 많은데 그딴거 개나주라는 식으로 열심히 응대해주는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왜 인기 많은지 예압이 심한지 대번에 알게해주는 달림이였습니다 장담하는데 10명 오면 10명다 만족할만한 매니저에요
앞으로 완전 제 지명녀 될듯한 느낌이랄까.. 진짜 대만족 즐달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