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게 정보
가게명 : 러시아 백마
운영시간 : 24시간
★ 아가씨 정보
이름 : 마샤
국적 : 러시아
스펙 : 21 / 167 / 49 / B컵
와꾸 : 얼굴 주먹만하게 작은 언니..
오똑한 코와 작은 입술이 귀여운 듯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피부/헤어 : 완전 하얀거보단 살짝 덜 하얀? 그래도 백마는 백마다^^
금발의 백마인데, 신기하면서도 찰랑거리는게 이쁘게 느껴지고
향기도 좋다^^
몸매 : 다리가 엄청 길다 각선미가 뛰어나다
근데 또 운동도 했는지, 엉덩이는 애플힙에 업이 잔뜩 되어있는게 완전 먹고 싶다!!
이런 엉짱은 뒤치기로 때려주면서 박아줘야 되는데.. 말이야...
특징 : 다리가 길고 업된 힙을 가진 언니..
운동으로 다져진 몸 같다^^ 진짜 이쁜 엉덩이다!!
★ 연애
샤워를 하면서 탱탱한 엉덩이도 만져보고 언니의 몸을 쫙 스캔했다
침대에 오자마자 언니의 입술을 그대로 삼켜버리고 꼭지를 손으로 돌리니 입에서 신음소리가~
야릇한 소리에 나도 점점 단단해져가고~
비제이를 해주는데 열심히 해주니 금새 단단해져 하늘을 쳐다보고 있네요
그대로 언니를 올려 엉덩이를 감상하며 69 자세로 언니를 괴롭히니 아까보다 신음이 커집니다
물도 어느정도 나왔겠다 나도 많이 흥분한 상태라 그대로 언니에게 합체하기 위해 올라탄다
근데 오늘은 정상위보다 첨부터 끝까지 뒤치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언니의 엉덩이를 보며 떠올라
바로 골반을 잡고 연신 운동하다가 엉덩이를 움켜쥐고 살짝 때려가며 움직이니
서로의 신음소리가 밖으로 세어나갈 지경이다
야한 신음소리를 듣고 엉덩이를 눈으로 보고 있자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그대로 발사!!
언니의 옆에 누워 언니와 쪼물딱 쪼물딱 거리며 시간을 보내다 샤워후 퇴실...
그 엉덩이도 또 보고싶고 만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