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식후 하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지민이를 만나고 온 날 여느때처럼 방구석에서 핸드폰으로
매니저들 츨근부나 뒤적거리면서 보다가 눈에 들어온 간호사복장의 지민
실장님한테 여쭤보니 예약 가능하단 말에 약간 쪼달리는 상황이지만
예약을 진행 지민이를 만났습니다.
나갈 채비를 마치고 도착해 만난 지민이의 방문을 노크하고 첫인상
웃으면서 인사를 해왔습니다.웃는 모습이 이쁜 지민
웃으면서 애인모드 돌입하는 지민
마인드 좋은게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씻고나서 키스를 해보는데 달콤한 입술이 닿는 촉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바로 69돌입 빼는것없이 받아주는 지민 이였습니다.
빨리는 느낌이 좋아서 빨고 있으니 똥꼬를 빨기시작하는 지민
상체를 세위 똥꼬에 온 신경을 집중해 그 느낌을 최대치로 받았습니다.
똥까시 후 돌입하는 섹스 시간
쪼임좋은 조개가 꽉 잡아주는 느낌이 아주 나이스
움직여지는 느낌도 좋고 신음도 좋아서 즐겁게 달리고 왔습니다.
쪼달리는 상황이지만 돈 아깝다는 생각 없이 잘 놀고와서 후기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