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 에 달렸던 동탄 첫 휴게텔 눌러봐에서 밀크 접견 후기를 남깁니다.
사실 이날 2탕 뛰었는데 까먹고 있다가 뒤적뒤적 이다 이제 생각나서 남겨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① 방문일시 : 12월 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눌러봐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밀크
156~9CM정두, B컵(자연)
몸매 슬림한 체형
외모 플필에서 태국 푸잉 피부, 65%정두 흡사(뽀샵이 어느정도 있네요, 그리 플필과 흡사하지 않았던거같아요)
ㅎ이날 주간에 방문했는데 화장을 안해서인가? 암튼 약간 금발 머리였던걸루 기억함.
등뒤에 문신 멋있게 있네요(되게 신기하게 봣어요 ㅋㅋ)
왁싱은 했으나 약간 숲있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스는 B코스(노옵션)로 만났습니다.
실장님께 추천을 받고 가능한 매니저를 확인하였고 밀크를 만나기로 했어요
먼저 간단히 인사하고 물한잔 먹고
샤워하러가자고 하길래 양치를 먼저하고 있었고 뒤이어 밀크가 벗은 상태로
들어와써요 몸매는 슬림한 편이고 곳곳에 타투가 뙇
그림 감상하느라 열심히 본듯 ㅋ
꼼꼼히 씻고 수건을 건네주길래 물기를 닦고
침대로 향합니다.
본인도 양치랑 아래 좀 씻겠다고 좀 기다리래요
어느덧 밀크가 나와서 제쪽으로 오더니
갑자기 덮치는데 제대로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능 ㅋㅋㅋ
삼각애무부터 똘똘이와 불X까지 애무하는데 와 지립니다. 역시 잘해요
그리고 애무를 길게 해주니 더 더욱 달아올랐네요
그리고 제 차례 역립으로 그녀를 탐해봅니다.
키스가 안된대서 뽀뽀로 입술만 먹었네요 ㅜ 아쉽다능(시국이 시국인지,,)
가슴과 배 옆구리 그리고 거기 주변 마지막 콩알 까지
천천히 애무하는데 반응이 죽입니다(진짜 제대로 느끼는데)
열심히 공략해줬어요
살짝 물이 보이는 것같아서
콘 창착하고 ㄱㄱ
정상위로 먼저 시작했어요 그리고 일부로 천천히 동굴 진입했어요(그녀 반응좀 볼려고)
좁보에 ~따끈함 대박 그리고 열심히 박아대는데, 신음소리가 좀 컸던 기억기 나구요,
제 귀에 대고 오빠 너무 좋다며 호응해주는데
(그리고 쨉 이라 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아파?? 마이 쨉(안아파) 첩 막막(너무 좋아))
몇번이고 몇번을 참았는지 (쌀뻔 했네요)
뒤치기로 해도 잘느끼고 특히 여상으로 하는데 서로 너무 좋아서 미친듯이 느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상위로 박는데 밀크도 물이 나오는걸 확인
강강강ㄱ아약중강각악악강 으로 시원하게 한발뺏어요~
끝나고 샤워하고 나오니 밀크가 "오빠 섹스 머신이야" ㅋㅋㅋ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가장 좋았던점은
특히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밀크 신체랑 저랑 딱 맞는거 같아서 몸에 착착 감겼네요.
(다리로 자기 몸쪽으로 더 끌어당기는데 이거 미칩니다 아시죠?) 정상위가 최고였던~
밀크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