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러바에 뉴페이스가 왔다는 실장님말에 하루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방에 입장하니 이쁜 와꾸에 아담한 사이즈에 몸매좋은 하루매니저가 반겨주네요
일단 물한잔 먹고 담배한대핀후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BJ끝장나게 해줍니다~ ㅎㅎ
본게임을 위해 물한잔 더 먹고 침대에 누우니 애무가 시작되는데
하드한 서비스가 일품입니다
진짜 애무받다가 쭈삣쭈삣 느끼는거 정말 오랫만인거같아요
아담한 체구에서 이렇게 하드한 서비스가 나올줄을 정말 몰랐네요
본게임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역립할때 냄새없었구요 봉지도 깨끗하니 좋았구요
일단 속살이 정말 하얗고 깨끗합니다~
하루 매니저 강력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