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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特 와꾸녀. 세아 실사후기. 또 따먹고 싶다... 』
김구안경태
date:
2021-01-20 오후 6: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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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 마포 나인스파 』
『 매니저 - 세아 』

마포역 나인스파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평소에도 자주 다니던 업소인 만큼 , 어디로 갈까 고민하던 것도 잠시 ... 금방 여기로 정하고
마포역으로 출발해서 , 나인스파로 도착합니다
나인스파 건물 앞에 도착해서는 , 담배한대 쭉 ~ 빨고서 , 들어갑니다
문 두드리니 실장님이 열어주시고 ... 반갑게 맞이해주신 후 결제 도와주십니다
준비해갔던 돈 딱 건네드리고 , 바로 안으로 들어가서 샤워하러 갑니다
날이 좀 풀려서인지 , 제 생각보다는 손님이 몇 분 더 계셨구요
대기시간은 없었지만 , 이렇게 사람도 좀 있고 그런게 저는 더 좋으네요
깨끗하게 씻고 나와서는 안내받아서 방으로 들어가봅니다
요새 맨날 집에 처박혀서 재택근무만하고 그러다보니 몸이 찌뿌둥하고 피로했는데요
방에서 몸을 좀 풀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인사하고 슥 보니까 나이대는 40대 정도로 보였구요
관리사님이 준비하는 동안 저도 엎드려서 마사지 받을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제 뒷목부터 주물러주시면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
어후 ~ 압이 얼마나 좋으신지 저도 나름 마사지 구력이 있어서 어지간하면 말 안하는데
이 분은 제가 버티기에는 좀 많이 아파서 살살 좀 부탁드린다고 해야했네요
말씀 드린 뒤부터는 힘 좀 빼고서 슬슬 주물러주시니까 그나마 받기에 괜찮았고
목 뒤쪽을 한참 주물러주신 후에는 어깨 , 등 , 허리 , 다리까지 이어지는 마사지가 너무 좋았습니다
힘을 조금 빼기 시작한 뒤부터는 그냥 뭐 관리사님한테 맡겨놓고 받기에 좋았고
다리 쪽 마사지 해주실 때는 느낌이 묘한게 ... 제 은밀한 곳에 피가 조금씩 쏠리네요 ㄷㄷ
계속 받다보니 어느새 마사지는 끝나고 , 매니저님이 들어오기 전 전립선 마사지를 받게 됩니다
전립선 마사지하실 때도 손에 힘 쫙 빼고 부드럽게 만져주시는데 ... 느낌 너무 좋네요
이미 살짝 피가 쏠려있었어서 그런지 ~ 전립선 마사지 받으니까 한 순간에 풀발해버립니다 !!
그렇게 풀발한 상태로 , 1~2분 정도 더 받다가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이 나가신 후 들어오는 매니저님.
어두운 방 안에서도 어느정도 스캐닝은 가능했는데요
살짝 룸삘로 보이지만 이쁘장한 외모에 몸매도 볼륨감 잘 갖춰진 스탠다드로 보입니다
얼굴이야 그렇다 치지만 몸매는 홀복을 하나씩 벗을 때 마다 더 꼴렸는데요
보고 있으니까 진짜 아랫도리가 바짝 서서 하늘을 향해 보고 있는데 ... 죽겠더라구요
언니가 제 얼굴을 보더니 제가 안달난 표정이었는지 피식 웃으면서
바로 제 물건을 만지면서 애무를 시작하십니다
가슴애무부터 시작해서 , 천천히 내려가면서 Y존까지 내려가서 BJ를 해주는데
야릇한 혀의 느낌이나 촉촉한 그런 느낌이 저를 너무 자극시킵니다
애무는 짧게 끝내고 , 빠르게 장비 착용하고서 합체 들어가는데 연애감 상당히 좋습니다
여성상위 가볍게 하고서 언니를 눕히고 제가 움직이는 체위를 하는데
쪼임 + 얼굴 표정 + 신음소리까지 ... 최고의 반응입니다
이대로 결국 발사까지 브레이크없이 계속 달렸고 10여분정도만에 발사하고 끝냈습니다
언니가 마무리 정리까지 꼼꼼하게 도와주고 같이 퇴실했습니다.
세아 언니는 몇번째 보는건데도 볼 때마다 참 아까운 인재입니다 ㅎ
여기 있다는 것 만으로 감사하고 , 또 와서 또 따먹어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