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13일
② 업종 : ㅇㅍ
③ 업소명 : ㄴㅍㄹ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nf 헨젤+5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말에 바쁘게 살다가 좀 여유도 생기고 해서 오랜만에 달림을 해보고자 전화를 걸어봅니다
한달간 쉬다가 연락 드렸는데도 언제나처럼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는 실장님ㅎㅎ
와꾸 위주로 보는 저에게 새로 영입한 nf 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설레는 맘을 다잡고 시간되어서 입실ㅎㅎㅎ
문이 열리고~ 절 반겨주는 헨젤언니~ 진짜 첫눈에 반했네요ㅋㅋㅋㅋ
오피에서 와꾸족만 본다고 해도 가끔은 얼굴에 실망을 할때가 있었는데 와....감탄 밖에 안나오네요
정말 슬림하게 쭉 빠진 몸매에 조신하고 너무고급스러운 이미지라 도도+새침하게 까지 보일수 있지만 너무 이뻐서 눈을 뗄수가없네요
간단히 앉아서 음료수 마시는데 대화감도 진짜 좋고 뭔가 엉뚱하게 귀여운 매력이 있더라구요
와이셔츠하나만 입고 있는데 살짝살짝 보이는 가슴에 똘똘이가 반응하기 시작해서 바로 샤워하구 나왔습니다ㅎㅎ
샤워하고 나오자 올탈한채로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는 헨젤 언니
와 무드조명때문인지 진짜로 그리스신화 여신을 보는거 같네요
흥분을 감추고 언니 스킬을 한번 보고싶어서 먼저 입으로 부탁하니 시작되는 bj
솔직히 아래서 도도한 헨젤언니가 똘똘이 물고있는거 보면 참을 수 있는 형님 몇 안되실겁니다...
진짜 입으로 애무하는 와중 계속 눈 맞춰 주면서 제 반응에 맞춰서 리듬 조절해주는데 얼굴만 이쁜게 아니더라구요
폭발 직전에 멈춰 주시고 자기도 애무해달라며 애교 부리는 헨젤언니
거절하지않고 바로 역립 들어갔습니다ㅎㅎㅎ
몇번 혀놀리지도 않았는데 뿜어져나오는 수량에 터져나오는 언니 신음까지...ㅎㅎ 눈 귀가 모두 즐거웠습니다ㅎㅎ
흥분했는지 역립하던 저를 눕히고 바로 올라타는 헨젤님ㅎㅎㅎ
여성상위로 시작했는데 자궁끝에 닿아버리네요 ㅠㅠㅠ 너무 좁은 소중이에 또 감탄을 금치 못하네요ㅎㅎ
제가 대물도 아닌데 사방으로 조여오며 주름 하나 하나 다 느껴지는게 처음 봤던 도도한 인상으로 명기가 감춰져있는 생각이 드네요
위에서 느끼는 헨젤을 보면서 저도 슬슬 절정으로 가는거 같아서 뒷치기로 마무리 발싸!!!!
뒷치기 허리라인 또한 예술이네요ㅠㅠ 진짜 어디서 영입해오신건지 ...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활처럼 당겨진 허리가 너무 예뻐서 한참동안 그자세로 감탄하며 날개뼈와 허리 애무해주다가 샤워하고 퇴실했네요
진짜로 오피 달림 인생 최고봉 와꾸라고 저는 생각하구 괜히 대물형님들이 언니 못살게 안굴었으면 하네요 ㅠㅠㅠ오래보고싶어요ㅠㅠㅠ
오랜만에 달림이었음에도 너무 즐달해서 후기 써봅니다
다음 출근에 곡 방문한다고 약속해서 출근부만 기다리는중인데 후기쓰는 와중에도 꼴리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