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풀잎
⑥ 경험담(후기내용) :
풀잎이를 예약하고 동탄으로 달려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실장님을 봤어요. 오랜만에 보니 너무 기뻤네요.
어수선한 시국이라 풀잎이도 오랜만에 봤죠.
풀잎이는 말이죠... 20대 중반에 어린아이랍니다.
조잘조잘 말빨 부족한 분들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풀잎이는 사교성이 좋거든요.
오랜만에 봐서인지 가슴크기가 더 커진 느낌입니다.
바깥이 너무 추워서 손을 좀 녹일까싶어서 풀잎이 가슴에 넣어봅니다.
다른 언니같으면 거부하거나 싫은 내색 내겠지만 풀잎이는 다른 손도 넣어보게 합니다.
이런 훌륭한 마인드의 녀석같으니.....
풀잎이와 함께 샤워를 마치고 본게임을 시작해보죠.
풀잎이는 오피인데도 왠만한 안마급 서비스를 보여줍니다.
여기저기 빨아주느 느낌이 너무 좋아요.
저도 질세라 녀석의 곳곳을 탐해봅니다.
풀잎이의 신음소리가 절 더 자신있게 만들죠.
다양한 자세를 해보면서도 역시 뭐니뭐니해도 정자세가 제일 좋습니다.
언니도 보고 언니 슴가도 보고 언니 소중이도 보고....
그래서 제가 와꾸족인가봐요. 흥분한 얼굴을 보니 더 흥분되는....
추웠던 방이 플레이가 끝나니 더워지네요.
역시 추위엔 달림이 약인가 봅니다.
풀잎이는 누가 봐도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