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정말로 끝이 났네요.
코로나 때문에 한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만큼 힘든 한해를 보냈는데 친구들이 위로해준다고
집으로 찾아와 간단히 소주를 한잔하고서 친구들이 돈이 없는 저를 위해 달림을 갖자고 제안을 해줘서
고맙게도 달림을 갖고 이렇게 후기를 쓸수 있었네요.
친구들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업소를 찾다가 우연히 압구정에 있는 더존 스파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진행중이여서 기본코스가 9.5에 이용이 가능했고 투샷은 12에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저는 기본코스먼 받아도 충분했는데 친구들이 올해 마지막 날이니까
제일 좋은거로 받자고 해서 투샷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친구들은 잘 둔거 같습니다.
전화를 해서 위치를 물어보고 출발을 했습니다.
위치가 찾기 어려운 곳에 있지 않아서 금방 찾아 갈수 있었습니다.
카운터에 도착후 결제를 마치니 직원분이 친절히 안내를 해주시네요.
안내를 받아 샤워실에서 간단히 샤워를 마친후 바로 씻고 나와 준비되어
있는 옷으로 환복을 한후 대기실로 나와 음료 한잔과 함께
친구들과 담배를 하나씩 태우고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방에 잠시 대기 하고 있으니 연애인 김도연과 정말 똑같이 생긴 언니가 들어오더군요.
반가운 인사와 함께 언니는 상탈을 하신후 서비스가 바로 들어옵니다.
서비스가 아주 정말 화끈해서 좋았습니다.
오랜만의 달림이라 그런지 저도 모르게 더 흥분이 되는거 같았네요.
애무도 혀를 이용해 꼴릿하게 해주고 BJ도 정말 좋았습니다.
BJ를 할수 있는 사람은 있지만 잘하기는 힘들거든요.
정말 너무 잘해서 놀랐고 연애인에게 서비스를 받는 다는 착각이 들 정도였네요.
가슴도 적당히 크고 이쁜 가슴 모양이여서 만지는 촉감도 좋았습니다.
핸플 스킬도 무난하니 좋았고 BJ와 핸플을 반복적으로 받으니 신호가 밀려와 말을 하니 입으로 받아주네요.
청룡가글 까지 받고 기분좋게 서비스를 마쳤습니다.
언니의 이름은 세희 언니였스비다.
마시지는 전문적으로 관리를 배우신 전문 관리사님이 해주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중에 알고보니까 마사지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곳 이였더라구요.
관리사님도 미시 스타일에 괜찮은 몸매였고 마사지 실력도 수준급이여서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전립선 관리까지 해주셔서 남성 건강에도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마사지 시간이 끝났는지 노크와 함께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의 이름은 안나 언니였습니다.
키도 크고 가슴도 크고 서비스 애무 실력까지 어디하나 빠지는것 없이 정말 훌륭한 언니였습니다.
정말 투샷을 안했으면 어쩌나 싶었네요.
정말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이네요.
서비스를 역시나 잘 마치고 나서 언니의 입에 입싸를 하고서 청룡가글을 받고 밖으로 배웅을 받고서 퇴장 했습니다.
기분좋은 달림을 선사해준 친구 그리고 세희 안나 언니 너무 고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