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업에 상황극 + 코스프레로 굉장히 핫한 처자가있다고...
업장에 방문해서 야간실장님께 꼭 보고싶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럼 대기를 좀 해야한다고 ..... ㅠㅜㅠㅜ 넘나 슬펐지만
그래도 보고싶은 매님은 꼭 봐야한다는 주의기에 ....
기다리고 기다려.... 나의 차례에 드디어 유끼의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붙어앉아서 대화하는데 너무 맘에든다고 말 몇마디 해줬더니
멘트성소리라도 여자들은 이뿌면 무조건 좋은가봅니다 ㅋㅋ
음 ... 이런저런 대화속에 상황을 정하고 뭐랄까요
사실 이거 유끼가 하고싶다고해서 상황극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플레이스타일도 제가 못정하고있으니 자기 한 번 믿어보라고....
알겠다는 말과함께 시작되는 유끼의 상황극
강x플레이를 당하는줄 알았숩니다ㅋㅋㅋ
손가락 발가락 ㄸㄲ까지 아주그냥 침으로 도배를 ㅋㅋㅋ
아진짜 대만족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어찌나 내 몸을 핥기시작하던지
중간중간 욕 + 니 몸 맛있다며 정말 나를 하찮게 대하면서
플레이를 이어가는데 ... 저 이런취향이였나봅니다 ....
저런애가 그렇게 av마냥 핥아대주니 엄청 꼴릿꼴릿한게 미칠뻔....
그래도 그녀의 플레이에는 스탑이란 없었습니다.
위에서 잦이 맛있다고 어찌나 허리를 흔들어대는지
나중에는 제가 밑에서 허리를 막 올려치니까 좋다고 더 하라고 ....ㅋ
제발 싸달라고 깊게 싸달라고 소리치는 그녀에게 듬뿍 사정해주고
남은시간은 담배 같이 피우면서 이야기하는데 솔직히 재밌었습니다.
또 경험해보고싶을만큼 재밌는 시간이였고 유끼에게도 의사표현을 하니
재밌었다니 다행이라며 다음에오면 또 다른상황으로 놀자고
코스프레도 이쁘게 준비하겠다고 해주네요 ㅎ
이 강간플레이같은 애무에 끝 ㅋㅋㅋ 대박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