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명 :만렙
2.방문일 :주간
3.매니저 :멜로디
4.근무시간 :주간에감
5.후기 내용 :
주간 방문이 오랜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실장님 반갑게 맞이하여 주신다.ㅋ
프로필로 보니 키도 다들 크고 늘씬늘씬한 스타일 좋은 아가씨들이 있다.
나는 실장님께 성형삘 안 나는 이쁘고 몸매좋은 언니를 추천해달라고했고
멜로디를 보면 좋겠다고 말씀을 해주셨다.
나를 맞이 해 주는 그 언니의 얼굴은 딱 영화에서 보던 외국배우의 모습이었다
여성스레 하지만 야한 의상은 지금 내가 즐달하러 왔다는것을 다시 일깨워주고
볼 수록 빠져들게 하던 그 여인이다.
그녀의 손을 붙잡고 그냥 침대로 왔다
이제는 내가 언니를 사랑해줄 시간이다.
내 앞에 누워있는 그 상태로 놰쇄적은 눈빛으로 나를 바라본다.
그녀도 이내 몸을 천천히 공략 해 들어오는데 동생은 아까 서 있던 놈이 이제는 까치발 까지 들어버린다
강약을 조절 하며 처음에는 부드럽게 들어오지만, 임펙트가 있다.
그렇게 우리는 합쳐졌고..... 그 뒤는....... 음.........
기억이 안난다. 그냥 시간이 너무나 쏜쌀같았다.... 다시 보고 싶다.
언제 또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