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근처에서 친구들과 술 한잔 간단하게
걸치고 급땡김에 찾은 오피 여배우
9시이후로는 술집 문이 닫는바램에.. 친구와 쉬는날
을 맞춰 오후2시부터 한잔 걸치고 술이 들어가면
떡이생각나지요 그게 남자 아니겠습니까?
근처 오피 어디를갈까 찾다 오피 여배우에 전화를
했습니다. 고페이는...지갑형편이좋지않아 중간정도로
생각했는데 때 마침 규리+4 매니저를 실장님에게
추천받아! 묻지도않고 따지지도않고 바로예약!!
친구는..별로안땡긴다하여 저혼자 예약을하였네요
실장님에게 받은 주소 앞으로 와 대기하였습니다.
시간맞춰 알림이 딱! 울려 방호수를 안내받았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설레는감정은 숨길수가없네요
내상만 아니길 기원하며 방 호수 맞춰 조용히 노크를
했습니다. 안에서 규리가맞이해주네요 완전 제스타일
섹시한외모 하~~~~~얀피부 가슴골이 보이는 회색원피스
술냄새가날까봐 휘리릭 화장실로 바로가 이빨을닦고
샤워를 한후 나왔습니다 그래도 술 냄새가안없어졌나봐요 ㅠ
"오빠 한잔하구왔나보네?" 라는데 ㅠ 안먹었다했어요...
이후 배드에누워 키스를 살짝하는데 ㅠ 냄새가날까봐 걱정했는데
오빠 괜찮다며.. 송아지혀놀림을..wow 이후 bj와함께 멈추지못하는
나의 피스톤질.. 술이들어가 조금 지루인감은있었지만 활어반응을
보여주는 규리는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여상위 뒤 옆치기
어떤 자세를 말해봐 부담없이 딱딱 맞춰주는 규리..마인드도합격
뽀얀 피부와 청순민삘의얼굴...마저도 이뻐보이네요 마지막 여상위로
발사이후에는 조금에현타! 는왔지만 그 이후 포옹과함께
나중에 또왕~이러면서 옆에붙는데.. 못해도 한번은 더 와야겠지요?^^
간만에 애인모드 좋은 규리와함께 즐거운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