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디데이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하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었지만 저번주 수요일 NF하랑 보고온 후기입니다.
갖고있는 총알이 얼마 안돼서 실장님께 랜덤추천부탁드렸습니다.
건물 밖에서 실장님께 연락드려 호실 받고
설렘반 기대반으로 도착해서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얼굴부터 일단 좋았습니다 강아지상에 이쁘게 생겼습니다.
입장하여 쇼파에 앉아 쥬스 한잔 마시고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목소리도 정말 예뻐서 그런지 더 떨리더군요 얘기 나누는 내내 아랫도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말투도 되게 상냥하고 대화를 나누어 보니 마인드도 되게 좋다고 느꼈네요.사실 업소는 처음이라 잘모르겠기도 했지만요 ㅋㅋ..
얼굴도 목소리도 좋지만 정말 좋은건 몸매.. 진짜 허리가 너무 얇으셔서 그런가 골반이 진짜 좋더라구요.
얘기 나누다가 씻으러 들어가서 씻김을 당하고 BJ도 해주시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씻고 침대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씻고 나오셔서 바로 애무 해주시는데 와.. 황홀하더군요
키스하자고 했더니 바로 혀가 마중을 나와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하고 싶어서 69하자고 말씀드렸더니 선뜻 응해주시더군요.
그러고 장갑을 씌우고 정상위로 하는데 안이 정말 따뜻하고 위에서 내려다보는 얼굴이 정말이지..
하고 있지만 더 하고 싶은 느낌? 뭐라고 설명하기가 좀 그렇네요
아무튼 나올거 같아서 위로 기승위 부탁드렸는데 방아 찧어주시는데 와.. 퍽퍽 소리 나면서
아랫도리가 녹는줄 알았습니다. 한참 방아찧어주시다가 돌려주시는데 또 쌀거같아서
후배위로 골반 잡고 흔들다가 발사했습니다.
그러고 먼저 씻으시고 제가 씻고 나왔는데 뭔가 아쉽더군요.
그래서 침대에 같이 누워서 브라 밑으로 가슴 만지고 키스도 하고 끌어 안고 있다가 시간 된거같아서 나왔습니다.
몸이 좀 차가우신 편이신거같더라구요. 끌어안고 있는데 굉장히 시원했습니다.
제가 몸에 열이 많은 편이라 그런가 하랑님도 따뜻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이상 정말 좋았던 NF하랑매니저님 후기였습니다.
p.s 실장님 매우 친절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