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접한 후기지만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원 헤븐에 재방문해 다녀왔습니다 오후 시간대에 괜찮은 언니 추천을
부탁드리니 가장 먼저 말씀해주시는 언니가 하니 언니였네요
실장님 말씀이 얼굴이나 와꾸만큼은 자기 업장에서 톱을 달리는 언니고
슬림한 스타일에 반응도 좋은 언니라고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검색해보니
지인도 보고와서 괜찮은 평가를 했던 언니더군요 그런 이유로 이번에는
하니 언니를 보기로 결정을 했구요 헤븐에 방문해 하니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일단 외모는 실장님이 자신하는것만큼 정말이지 예뻤습니다
오밀조밀한 스타일에 눈코입 모두 또렷하고 뚜렷하며 화사한 스타일이구요
고급스러움도 비춰지면서 뭣보다 깔끔했습니다 업소삘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
스타일에 깨끗함까지 동시에 전달되는 그런 외모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설명해서 제가 수원에서 지금껏 본 언니들이 여러 업장들
포함해서 수십명은 될텐데 그중에서 얼굴만 놓고 보면은 가장 제 취향이었네요
그만큼 예쁘고 화사한 스타일에 깔끔함과 고급스러움까지 가졌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와꾸 하나만큼은 믿고 보셔도 될만한 클래스를 선보였다
뭐 이렇게 나름 정리를 해보고 싶습니다
앉아서 대화나누는데 언니가 막 애교있는 성격은 아닙니다
하지만 딱딱 대화를 잘 이끌어가는 타입이고 프로다움이 전달되구요
분위기를 풀어가고 리딩하는 능력도 남다를 정도로 좋아 보였네요
공감능력이 꽤나 좋은편이라서 뭣보다 대화가 가장 즐거웠구요
그냥 업소에 와서 느껴지는 차원을 넘어서서 나름 인간적인 교감(?)
그런것도 되는 스타일이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개인적으로 꽤나 마음에 들었던 언니였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대화를 마치고 탈의하는데 키는 162-3 정도로 딱 여자 평균이구요
업장에서 말한대로 딱 적절하니 슬림한 몸매를 지녔습니다
탄탄한 스타일에 가슴도 자연산 비컵 수준으로 딱 적당하고
하얀 피부에 작은 문신이 다리와 팔에 있지만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나름 부드러움과 탄탄함 양면을 다 갖춘듯 보였고 엉덩이와 허벅지도
두툼하니 살이 올라와있어서 시각적인 요소 촉각요소 다 좋았구요
외모만큼이나 몸매도 나름 클래스있는 좋은 요소들을 갖춘 몸매였다
뭐 이렇게 정리하고 싶네요
샤워 따로 진행했고 나와서 키스 부드럽게 진행하였습니다
서비스는 솝트하면서도 정성스럽게 들어오는데 부드러움을 기반으로
진행이 되지만 간지럼을 태우는 자극이 적절하게 들어왔구요
상대의 반응에 맞춰서 애무 강도를 조절하는듯 보였습니다
초장부터 역립을 시도해봤는데 정말 그야말로 활어 반응 나왔구요
수량 풍부한데다 신음도 처음에는 참는듯하다가 흘러나오는 것이
완전 솔직한 반응이라서 남다르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대략 이야기는
들었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역립 반응이 좋아서 매우 마음에 들었네요
중간중간 손을 사용하는데 손의 스킬이 나름 예사롭지 않아서
그런 부분들도 굉장히 만족스러웠구요 애무와 역립 매우 좋았습니다
곧장 키스와 함께 콘 착용하고 섹스 시작하는데 조임과 강도 좋았습니다
다리를 한껏 들어올리면서 깊숙하게 받아주고 리드미컬하게 리듬감을
가져가주는데 호응도가 느껴지고요 늘씬한 몸매는 물론 정말이지 예쁜
얼굴에서 나오는 흥분되는 표정들까지 삼박자가 잘 맞춰졌습니다
찰진 조임감과 탄력을 느끼면서 여러 체위를 오가면서 강강강으로
제대로 섹스를 즐겨줬구요 섹을 하고 또 하는데도 능동적으로 잘
받아주는 것은 물론 본인도 느끼면서 섹스를 해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덕분에 시원하게 마무리까지 할 수 있었네요
총평하자면 수원에서 본 언니들중에서 가장 예쁩니다
막 애교 있는 성격이나 타입은 아니지만 마인드도 빠지는 것 없구요
역립감은 대박수준 애무와 섹스도 충분한 이상의 교감지점을 만들어낼
수 있어서 여러모로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언니라고 정리하고 싶습니다
여러모로 결과적으로는 추천하고 싶은 언니라고 말씀을 드리겠구요
기분좋게 나름 즐달했다는 결과물을 이 후기로서 설명드립니다
저는 헤비달림꾼으로서 솔직하고 다양한 업소 후기를 추구하겠습니다
부족한 후기를 즐독하여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