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하게 달리고 싶은 마음에 간만에 찾은 지민 ㅋㅋ
저돌적으로 임해줬던 기억에 이번에도 한번 진탕 놀아보자는 생각으로 지민이를 예약했음
한번 만났던 사이라 반감게 인사하고 곧바로 샤워하면서 들뜬 기분을 좀 가라앉히려고
노력했는데 기다리고 있는 지민이를 생각하니까 흥분이 주체가 안됐음ㅋㅋㅋㅋ
씻고나서 지민이와 침대에서 뒹굴어보는데 힘좋게 빨아주는 지민이의 빨력과 흡입력 오웃..ㅋㅋㅋ
역시 이맛에 지민 만나는가봅니다 ㅠㅠ 하드하게 똥나오는 곳이랑 오줌 나오는 곳을 쩝쩝 빨아주는데
너무 엄청 초흥분했음 ㅋㅋㅋㅋ 바로 지민이를 정자세로 자빠뜨리고 역립들어가서 미친듯이 아시죠^^..오글오글..ㅋ
빨아주니까 지민이도 한껏 흥분해버리고 ㅋㅋㅋㅋㅋ 얼른 콘끼고 삽입..지민이의 신음...
반가운 떡감이 맞이해주는데 느낌도 느낌이지만 지민이가 허리를 너무 잘 맞춰줌..ㅋ
그리고 신음이 예술이여 ㅎ 여차저차 뜨거운 시간 마치고 나왔음 ㅎ
하드한거 좋아하는 형님들은 지민 만나보는것을 강추 개강추합니다 ㅋ
이만 허접한 이천유저가~~ 다음에 또 다른 후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