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원+5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하숙집을 방문했습니다.
예전부터 출근부를 볼 때마다 채원이라는 친구가 눈에 들어왔었는데
마침 시간이 되어 전에 작성한 후기할인을 받고 기분 좋게 예약을 했습니다.
스케줄 문제로 처음 예약했던 시간에서 2시간이 밀려서
실장님이 다른 분을 추천해주셨지만
그래도 채원이 한번 보고 싶어서 기다렸네요.
약속한 시간이 되어 입장하니
165 정도 되는 적당한 키에 갈색 긴머리를 한 채원이가 샤워 가운을 입은 채로 반겨줬습니다.
채원이 후기에는 한선화+한예슬 씽크라는 말이 있었는데
제 생각에는 둘보다는 블랙핑크 제니에 더 가깝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그만큼 도도한 고양이상 이쁜 언니였고
얼굴은 호불호가 거의 없을 정도로 예쁘다고 생각했습니다. ^^
대화를 나누며 자기가 일정 때문에 예약이 딜레이 되어서 미안하다고 했고
저는 괜찮다고 해줬습니다. ㅎㅎ
오히려 못봤으면 아쉬울뻔했네요.
샤워를 마치고 누워서 있는데 좀 춥지 않으냐면서
다 벗고 방 곳곳을 돌아다니며 창문이 열려있나 확인하는데
맨몸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게 귀여웠습니다 ㅎㅎ
서비스를 받아보니
분명히 다른 후기에는 기본에 충실한 후기라고 했었던거 같은데
입이랑 손을 적절하게 써가면서 정성스레 BJ를 해주는데 너무 잘해서
BJ만 받다가 쌀뻔했네요;;
본 게임에 들어갈 때는 저한테 원하는 자세를 물어봐서
위에서 해달라고 하니 자세를 잡고 허리운동을 시작해주는데
누워서 바라보는 채원이의 예쁜 얼굴과 B+ 정도 되어보이는 적당한 가슴 그리고 골반 라인이 조화되어
시각적으로 굉장히 흥분되었습니다
그렇게 여성상위를 즐기다가 채원이가 힘들다해서
정자세로 바꾸고 천천히 몸을 흔들며 진한 키스를 나눴습니다
제가 속도를 낼수록 채원이의 표정과 신음소리가 변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후배위도 시도해봤는데 가는 허리에 비해 골반이 넓어서 S자 라인이 예술이었고
허리를 잡고 피스톤을 하다가 와 이건 정말 못참겠다 싶어서
금방 다시 정자세로 바꾸고 다시 찐한 키스를 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채원이는 외모는 도도해보이지만 엉뚱한 면이 있고
본게임시에는 상대에게 최대한 맞춰주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주로 야간 시간에 출근한다고 하는데
나중에 다시 보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