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프라다+6시영]슈퍼모델몸매 시영 후기
① 업소명: 수원(프라다)
② 방문일시: 1월 18일
③ 파트너명: 로리 끝판왕 시영+6
④ 프라다기내용:
고페이 성애자인 나는
어김없이 고페이를 찾다가 프라다의 시영라는 매니져를 찾게 됬다.
키 170 48 b컵의 44.5의 몸매를 프로필 상 몸매가
맘에 들어
곧 바로ㄱㄱㄱㄱ
예약을 잡고
문을 여는 순간
정말 슈퍼모델이 있는줄..진짜 최고의 몸매아닌가
싶었다 몸매도 동일 역시 믿고보는 프라다 실사
와꾸는 최상타
기대감 갖고 찾은 보람이 있었다..
대화하는데 너무 귀엽고 착한 마인드를 가졌으며
바로 욕실의 들어가서 씻겨주는데
와.. 몸매며 얼굴이며 감탄사 밖에 나오질않는다
씻고 침대의 누워
바로 키스 과격하게 내가 리드 했지만
곧바로 리드당함..ㄷㄷ
청순한 얼굴로 리드 당하니 기분 묘했다..
삼각 애무를 해주는데
너무 잘해줘서 애무만으로 바로 사정의신호가 온다 하지만 그만을 외친후
정상위 돌입 하자 섹반응 시작함!!!!!
좁보의 느낌과 섹반응을 동시에 느끼긴 처음
시영도 느낀 나머지 "오빠 내가 위에서 할게"
하면서 말타는데
기수인줄 알았다 환상적인 말타기
얼마 못간 나머지 나는 참지 못하고 사정...
육감적인 몸매
슈퍼모델뺨치는 키와 얼굴
환상적인 섹반응과 스킬
모두 다 좋았던
프라다 끝판왕이라는 타이틀을 지어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