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끈한 바디라인 ❤️❤️█◘◘█마사지는 당연 시원하고 몸매 잘 빠진 언니들은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더존 주간조 수아 채아 언니█◘◘█
오늘도 달림을 갖기 위해 사이트를 뒤적이다 이런 시국에 착한 가격이 눈에 뛰는 업소를 발견 합니다.
그 업소는 어디인가 바로 압구정에 위치한 압구정 더존 스파 입니다.
전화를 넣어서 서비스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니 핸플 립 서비스라고 하네요~
마사지까지 받는데 고작 12콩 이여서 아주 만족스러운 가격이어 위치를 여쭙고 바로 출발을 합니다.
도착후 카운터에 12콩이 맞는지 확인을 해보니 코로나 시국에 자주 찾아주십사 하고 이벤트중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덕분에 착한 가격에 이용할수 있어 좋았네요^^
스무스하게 결제까지 마친후 샤워장으로 입장을 합니다.
샤워장은 규모가 많이 크지는 않았지만 씻는데는 문제가 없었고 코로나가 진정되면 탕도 이용할수 있다고 하니 궁금하더라구요.
다음에는 탕도 이용해볼 생각 입니다.
씻고 나오니 방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방에 잠시 누워 있으니 노크와 함께 언니가 입장 하네요~
언니의 이름은 수아 언니였습니다.
한눈에 봐도 이쁘장한 얼굴에 나이스한 바디에 딱 들어왔습니다.
상탈을 한후 삼각애무를 들어오는데 남자를 아주 미치게 만드는 언니였습니다.
슬슬 바디를 타고 내려가더니 존슨을 입에 물고 BJ를 해줍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압 이였네요.
흡입력이 좋아서 이렇게 받으면 바로 발사를 할꺼 같아 조금만 천천히 부탁드려봅니다.
그러니 웃으며 속도를 조절해 주더군요.
그러면서 저는 가슴을 만지막 ㅎㅎㅎ
신호가와 말을 하니 입에다 싸라고 합니다.
입싸를 시원하게 한후 청룡을 태워주고 언니는 퇴장~
마사지 선생님이 입장을 합니다.
선생님의 미시 스타일의 30대 중반 정도의 나이로 보였고 마사지 실력은 정말로 어마어마 했습니다.
귓가에서 찬송이 울려퍼지는 신세계를 경험 할수 있었습니다.
마사지 압은 딱 적당하니 좋았고 입담도 좋으셔서 심심하지 않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ㅎㅎ
전립선 관리 해주실떄는 아주 그냥 이거슨 그냥 핸플 인줄 알았는데 정말 하드하게 들어옵니다.
2차 발사를 위한 준비가 끝나고 두번째 언니가 입장을 합니다.
언니의 이름은 채아 언니였습니다.
채아 언니는 정말 다른 후기에서 보았던것 처럼 고양이 상의 섹스럽다는 표현이 정말 잘 맞는 언니였습니다.
립 들어오는게 전투적으로 들어오고 소리가 아주 쫩쫩 소리가 귓가에 아직도 맴도네요 ㅎㅎ
이렇게 맛있게 해주는 언니는 근래 들어 오랜만이였네요~
역시 발사는 입싸로 하고 가글로 시원하게 청룡 받고 나왔습니다.
가격 깡패 언니들 마인드 깡패 진짜 이것은 정말 완벽한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