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도 춥고 코로나땜에 그와중에 달리고는 싶어서
고민을 하다 달림결정! 인기가 많다는 지니 예약잡기 힘들었는데
바로 예약하고 만났는데 제스탈이라서 만족했습니다
웃으면서 맞이해주는 지니 모습 비쥬얼 좋고
귀여운 와꾸도 좋고 라인이 잘 빠졌어요
슬림하고 봉긋한 d컵 가슴에는 자꾸 눈길이 갔습니다
침대에서 지니 몸매를 보니 벌써부터 반응이 와서
키스를 하고 처지지않고 봉긋한 가슴을 맛보는데
맛도 좋았습니다 내려가면서 이리저리 탐하니
지니 표정도 좋고 신음소리도 야시시합니다
지니가 누워보라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흥분된 상태라서 그런지 장난 아니였죠
너무 맛잇게 해주는데 흡입력에는 못버티겟더군요
눕혀서 정자세로 부드럽게 시작하는고 강으로 냅다 달렸습니다.
그니깐 언니가 들썩거리고 섹신음도 좋고
쪼임력도 대단해요 잘 잡아줘요 처음부터 끝까지
뒤치기로 지니 엉덩이와 허리라인을 보면서
강하게 박으면서 마무리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