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둘러보다 후기도 괜찮고 플필도 꼴릿한 푸름이가눈에들어옴~~
전화거니 두시간이나 기다려야뎀 ;; ㅠㅠㅠ
그래도 참고 기다림~~ 참고 참고 또참고 기다리니 시간은 흐름ㅋㅋ
시원한 아아 사서 푸름언냐 방으로 고고고싱
들어가서보니 정말 귀엽고 청순하게생긴
이쁜이가 웃으면서 맞이해줌~~ 속으로 오~~ 괜찮타 를 외치고 들어감
커피한잔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애교도 개쩜~
오예~ 씻으로갈때 벗은몸보니 빨리박고싶은..
딱 쟤는 맛잇겟다 .. 이느낌? 먼지알죠? ㅋㅋㅋ 같이샤워하는데
벌써 기립해잇는 육봉 ㅋㅋㅋㅋ 그렇치만 아무렇치 않은척 당당하게 샤워하고
침대로 같이 들어감~ 누워잇으니 서비스들어옴~
와우.... 립기술이 쩔어줌 이래서 예약이 많나봄;
호로록호로록 쭉쭉 빨아주는데 맛갈거 같아서 역립 들어감~
어려서 그런지 가슴이며 피부가 아주 탱탱하고 쫀덕쫀덕함
맛잇게 먹다가 이제 전투 고고고
긴다리 어깨에 걸치고 초장부터 파워펌핑들어감~~ ㅋㅋㅋㅋㅋ
은은한 신음소리가 참묘하게 꼴릿하며 듣기 좋은 신음소리~
한참을 밖다가 뒷치기로 바꿔 또 신명나게 떡떡떡!!
신호오길래 언냐 슴가 주물거리며 시언하게 발싸 ~
웃어주는 언냐 마인드도 좋고~ 기분좋게 잘놀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