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사진보고 깜짝 놀랐네요;;
순간 제 친구 여동생이 출근한 줄 알았습니다;
너무 닮은 외모에 급흥분..?
이러면 안되지만 그냥 그런 판타지 있잖습니까..
굳이 더 말하지 않아도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여튼 그러한 이유로 아이를 만나게 됐습니다.
아이는 실제로 만났을때 정말 재 친구 여동생이랑 똑닮은 외모였습니다;;
흰 피부에 사진보다 오히려 실물이 더 이쁘구요.
웃는 모습마저 똑같았습니다.
샤워 후 나체로 아이랑 누워 바라보는데 와 진짜 ...;;;;
키스하는데 기분이 평소보다 더 맬랑꼴리하고 BJ하는 아이보고 있으면
정말 불순한 생각들고;;
근데 그와중에 BJ도 잘해버리니까 미치겠더라구요
섹스하는데 보이는 모습이 너무 익숙하니까 정말 ㅋㅋ;;
끝나고 나왔는데 아이랑 동시에 친구 동생까지 생각나고;;
이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이 매우 싱숭생숭합니다 ㅋㅋ;;
앞으로 아이 자주 볼거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