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아&지원 ]] ⭐ [[ 화끈한 BJ 따뜻한 채아와 지원이의 입봉지에 일발 발사한 후기 ]]●█★▇★▅▂
한주를 시작해야되서 그런지 오늘따라 몸이 더 천근만근 월요병이 도졌나 봅니다.
이럴때는 뭐다 시원한 마~사지 입죠 ㅎㅎ
와이프가 하눈 판 사이에 시간을 맞쳐서 가고자 화장실 가는척을 하면서 전화로 예약을 잡아 봅니다.
다행이 가려는 시간때에 오면 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을 잡고 시계만 보며 시간을 기다려 봅니다.
와이프 한테 이 핑계 저 핑계 다 되면서 겨우 빠져나와 압구정으로 출발을 합니다.
이럴때 사용하려구 몰래 만들어 놓은 비자금을 들고 콧노래를 부르며 입장을 합니다.
이럴때 아니면 언제 즐기겠나 하면서 투샷으로 결정을 하고 12콩을 결제를 합니다.
결제후 샤워를 간단히 한후 방으로 안내를 받으니 얼마 지나지 않아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의 이름은 채아 언니 입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방문했었던 지라 서로 기억을 하고 반가운 인사를 합니다.
채아는 상탈을 하고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서서히 내려와 존슨을 빨아줍니다.
적당한 가슴 사이즈에 몽글몽글한 느낌이 좋은 가슴을 가진 채아는 BJ도 전투적으로 해줍니다.
핸플도 강약조절을 잘해주면서 해줘서 그런지 생각보다 느낌이 빨리와서 움찔하니 입으로 받아주네요~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고 청룡을 태워주고 채아는 퇴장을 합니다.
마사지 선생님은 현 관리사님 입니다.
전에 한번 받아보고 딱 맞는 압 세기와 베테랑 답게 말 하지 않아도 알아서 찾아서 풀어주시는 모슴을 보고는 그 이후에 항상 지명으로 보고 있네요~
확실히 마사지 맛집으로 유명한 더존 스파 답게 마사지 하나만 놓고 봐도 따라갈 곳이 없는듯 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고 2차 발사를 할 준비를 합니다.
노크와 함께 두번째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의 이름은 지원 언니였습니다.
슬래머 스타일의 언니였고 서비스 솜씨 또한 일품 이었습니다.
BJ는 진공청소기 라고 할정도로 아주 좋았고 핸플도 자극을 주면서 잘 해줘서 발사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지원 언니 입에 발사후 가글로 시원하게 청룡 받고 나왔네요~
오늘도 즐달 하고 한주 잘 이겨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