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프라다+5메이] 실나이 21살 영계 풀옵션 즐달 후기
날씨도 쌀쌀하고 술도 안땡기고 혼자 너무 심심해서 여기저기 둘러보던 중
프라다이라는 업소 실장님께서 어리고 ㄴㅋㅈㅆ까지되는 메이씨를 추천해주셔서
노크 후 매니저님 얼굴을 보니 계란형 앳티가 나는 얼굴에 몸매는
볼륨감있는 몸매였고 같이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말도 예쁘게 하고
손님을 모실 줄 아는 매니저님 같아서 좋았네요 마인드 안 좋은 매니저분들은
대화도 대충 대충 하는 분들도 많았는데 이분은 대화부터 절 모신다는 느낌이 들어서
대접받는 느낌이 너무 좋았네요 ㅋㅋ
샤워하는도중 샤워서비스도 해주고 자기 몸 샤워하듯 구석구석 꼼꼼히 해줬구요
침대에선 업소 초짜같이 부끄러워 하는 모습도 있엇고 쑥쓰러워 하면서 할 거 다 하는 모습이
좀 귀엽고 사랑스럽고 하더라구요 ㅋㅋ
우선 섹스 스킬은 전반적으로 만족한부분이 있엇고
애인같이 사랑받는 느낌을 받는 걸 좋아하는 분들은 너무 만족하실거 같아요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힐링 받고 싶을땐 롱타임으로 메이씨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