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미씨 아로마 다녀왔습니다
신박한 코스에 끌려 전화해 실장님께 코스 설명듣고
매니저 추천을 받고 바로 예약 했습니다.
제가 본 매니저는 유리라는 관리사입니다
와꾸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하며 적당한 키에 육덕진 체형을
선호 한다 하였더니
실장님 께서 딱 걸맞는 관리사를 넣어주셔네요
탱탱한 미드에 굉장히 큰눈 거기에 엄청 밝은인상
막 놀이터에서 뛰어놀거같은 귀여운 어린 처자였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유리의 마사지 타임~
역시나 프로필에 나와있는것 처럼 마사지 정말잘합니다
요근래 업소다녀봤지만 손꼽힐 정도입니다
상반신부터 시작을해서 허리쪽을거쳐 하체 종아리까지
능수능란하게 힘조절해가며 하는게 보통이아니더라구요
정말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중간중간 자연스러운 터치로 남자의 마음을 홀려놓더라구요
마무리는 시원하게 핸좝으로!!
인상깊게 받았습니다 ㅎㅎ
유리관리사 재방을 하게만드는 관리사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