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이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 매니져는 제가 오래전부터 쭉 봐왔는데 . 결국 다른언니들 다 보더라도
하나한테 돌아오는거같네요 .
정착지라고해야되나 . 아담한 키지만 몸매는 그렇지않은 .. 만지지 않아도 꼴리게 해주는 매력있는 처자죠 .
보신분들은 뭐 아실테지만 일단 서비스가 훌륭합니다 .
소파타임떄도 빼는것도없고 환상적인 스킬과 좁보는 항상 3분을 못버티게하는데 .
그렇다고 통통한것도아니고 들어갈때 와 나올때가 딱 구분지어져있네용
애무실력은 탑급에 가깝습니다 .
받으면서도 어찌 이런얼굴에서 이런 스킬이 나오나 싶기도하고
뒤로할때 진짜 흘러나오는 신음이 더욱더 폭풍 박음질을 부르네요
솔직히 빨리 싸기 너무아까운데 버틸수가없네요
키스부터 역립까지 빼는거 하나없이 볼수록 귀엽고 이쁜거같네요
언니랑 얘기하다보면 그래서 그런지 오던사람만 자주 온다고 하네요 ㅎㅎ 물론 저도 그사람중 한명이지만
요새는 본업이 있어서 1주일에 한두번 나오기도 빡쌔다고 하네요 ㅜ ㅜ
시간가는줄모르고 연애하다가 끝난뒤에 같이 침대에 널부러져 누워있는데
계속 제 불알을 만져대는것도 너무기엽네요 .
요새 바빠서 잘 못달리는데 계속 자주 나와줬으면 좋겟네요 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