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 / 2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요일부터 달리고 싶어서 여러군데 알아봤는데
슬림하면서 아담한 언니 찾느라고 애좀 먹다가
캐슬에 시아 NF 시아 프로필 보고 바로 예약 잡고 갔네요 ㅎㅎㅎ
프로필 사진이 따로 없어서 걱정반기대반이였지만
막상 들어가니 괜한 걱정을 한거같았습니다
첫인상이 어리면서 섹시한 그런느낌?
빨리 덮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꾹꾹참았습니다ㅋㅋㅋ
대화도 잘 리드해주고 서로 맞는? 부분도 있었어 대화도 잘 통하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수다를 떨었네요 ㅎㅎㅎㅎ
그렇게 대화 나누다가 씻고 바로 본게임 들어갔는데
바로 안기는게 넘 귀엽더라구요 그렇게 서로 어루만져주고 달래주고 하다가
장착한 이후에 들어가는데 좁보인지 꽉 잡아주는 느낌에다가 언니 반응도 제대로 더라구요....
수분도 충분하고 조금씩 살살 넣어줄때마다 조금씩 흘려내려오는게 참.. 맛나다 라고 생각했습니다ㅎㅎㅎ
조금씩 살살 넣어주면서 천천히 스피드 올리면서 여러 자세도 돌려가며
정상위,후배위 등등 할수있는 자세는 거의다 해본거 같네요 ㅎㅎㅎ
어떤 자세를 할때마다 반응오는 언니의 ㅅㅇ소리에 더 흥분되기도하고 아파?하는 모습을 보니 살짝
미안한 마음도 들기도 하고 그랬네요...ㅠ
그렇게 계속하다 정상위로 돌아와서 마무리를 딱하니 시간도 끝날때가 됐더라구요...
너무아쉬워서 연장하고싶었지만 눈물을머금고 언니의 배웅을 맞이하며 나왔습니다
- 총평
와꾸,몸매 전부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들어갈곳은 들어가고 나올곳은 나오고
피부도 하얗고 부드럽고.... 푸딩을 만지는느낌이였죠
분위기는 섹시와 로리가 함께공존 한다고 하는게 좋을거같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서비스가 아쉬웠던거같았어요... 나쁜정도는 아니였지만 맘한편으로 조금 아쉬운부분이 있었네요 ㅎㅎ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ㅎㅎ)
그래도 이러부분을 상쇄하는 그 말로 표현할수없는 마성의 끌림이 있기에 다음에 또 볼수있으면 또 보고싶은 언니입니다 ㅎㅎㅎ
전체적으로 즐달한 느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