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 22
② 업종 : 강남 오피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오랜만에 오피 방문입니다.
거의 1년 넘은듯 합니다.
매번 다니던 롤스로 시작해 썸바디 다 없어졌네요. ㅜㅜ
어디를 가야할지. 인증도 걱정이고 일단 맘에 드는 업소를 서치하다가 연락을 해봅니다.
역시 인증이 문제네요. 한곳만 주로 다녔던 터라. 하지만 그리 어렵지 않게 인증 통과 합니다.
두근두근 하면서 오랜만에 설렙니다.
좀 남다른(?) 위치에 있네요. 잠시 기다리다가 입장합니다.
큰눈에 활기찬 표정에 태리가 반겨줍니다.
색기가 느껴지면서 천진스러운 표정입니다.
이런 매니져랑은 무조건 즐달 입니다.
출근부에 있는 사진이랑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몸매는 약간 마른 몸매 스타일이고 가슴은 씨컵 수술한 가슴입니다. ( 이부분이 좀 아쉬워요.)
하지만 오랜만에 오피 방문에 이정도면 괜찮습니다.
거실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침대로 갑니다.
제 똘이를 이뻐해 주네요. 먼저 여상으로 올라옵니다.
적극적으로 움직임을 가져가는게 인상적입니다. 약간 즐기며 일하는 스타일인듯 합니다.
여상에서 즐겁게 박자를 맞추다 보니. 언니는 벌써 한번 쌌다고 장난스럽게 이제 오빠 집에가 합니다. 말투가 귀여워요.
정상으로 바꿔서 즐겁게 느끼며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