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간단히 저녁에 한잔하니 집에 그냥 들어가기가
참 싫더군요... 술을 해서 그런가? 유난히 떡생각이
많이 나서 프로필을 보다가 비비이라는 매니저가
괜찮아보여 전화로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을 걸고
실장님의 안내 문자를보고 문앞에서 문을 두드리니 활짝 열어주네요
오빠 하면서 애교 많네요 ㅎㅎ 애인모드 확실합니다
예쁜게 애교까지 많으니 더 예뻐 보이는거 아시져?
무엇보다 잊지 못했던건 샤워서비스 였어요
샤워하면서 정성스럽게 해준 매니저네요 다른분들 후기에 막 샤워서비스랑
다른 서비스 되게 잘 해준다는거 진짜였어요 엄청 맘에 들었습니다
지명 많을 매니저네요 다시 찾는분도 엄청 많을 것 같고요
이친구가 떡도 만만치않게 칩니다 여상위가 무슨 야동에서 나오는 것 배우처럼 해주고
신음소리도 꼴릿꼴릿하게 나오니까 자주 안 찾을래야
안 찾을수가 없져ㅋㅋㅋ 비비 매니저 진짜 최곱니다 여러분!
이상 다음에 재방문 하겠습니다